기리고 강미나 임나리 빌런 의혹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이 얘기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요즘 넷플릭스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작이 뭔지 아세요?
바로 4월 24일 공개된 YA 호러 시리즈 '기리고' 인데요.
공개 2일 만에 국내 TOP10 1위에 오르며 무서운 기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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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나가 연기한 임나리 캐릭터


배우 강미나 가 맡은 임나리는 부유한 집안의 영앤리치앤프리티 고등학생이에요.
소유욕이 무척 강하고 건우(백선호 분)를 짝사랑하는 캐릭터로 그려지죠.
극 초반에는 저주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다가 점차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줘요.
특히 강미나는 IOI 출신 아이돌 이미지에서 완전히 탈피한 파격 변신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본인도 제작발표회에서 "나리를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 고 직접 당부했을 정도예요.
호러물을 잘 못 보는 성격이지만 촬영 때마다 멘털을 다잡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답니다.
3, 4화에서 드러난 충격적 진실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 주의 부탁드려요.
3~4화에서 임나리가 친구
는 사실이 밝혀져요.
파일서버에서 발견된 소원 영상이 바로 그 결정적 증거였는데요.
영상 속 임나리는 술자리 장난처럼 기리고 앱을 켜고 끔찍한 소원을 빌었답니다.
최형욱(이효제 분)의 죽음을 빌었다
그리고 그 저주는 실제로 실행되어 최형욱이 복도에서 자해로 사망하는 비극이 벌어져요.
이 장면이 공개되자 SNS와 커뮤니티에는 "3~4화 소원 영상 소름" , "진짜 빌런이었네" 같은 반응이 쏟아졌어요.
장난이었다고는 하지만 한 친구의 생명을 앗아간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죠.
임나리는 메인 빌런 중 한 명
작품 내에서 권시원과 함께 메인 빌런 중 하나로 성장하게 된답니다.
송혜교 파리서 빛나는 허리, 한 줌 라인에 시선 집중
소원을 빈 첫 번째 인물이라는 상징성도 캐릭터의 무게감을 더해주는데요.
강미나는 이런 복잡한 내면을 가진 캐릭터를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소유욕, 질투, 죄책감, 그리고 자기합리화까지 다층적인 감정을 보여줬다고 전해졌답니다.
아이돌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강미나의 새로운 면모가 신선하게 다가오죠.
시청자 반응과 화제성
배우 강미나 가 맡은 임나리는 부유한 집안의…
스마트폰 앱이라는 일상적 소재가 오히려 더 큰 공포감을 자아낸다는 평가인데요.
19금 등급임에도 청소년과 20대 시청자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다고 알려졌어요.
특히 임나리 빌런 의혹이 시즌2 떡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답니다.
팬들은 벌써부터 강미나의 다음 행보와 시즌2 가능성에 큰 기대를 걸고 있어요.
장난으로 시작된 소원이 친구의 죽음으로 이어진 이 비극,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여러분은 임나리 캐릭터를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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