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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촬영, 지금 다시 화제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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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반응도 심상치 않았어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세 사람이 또 뭉쳤어요. 찐친 삼인방의 네 번째 콩콩 시리즈가 제주도에서 첫 촬영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답니다. 콩콩 시리즈, 이번엔 제주도 일꾼 변신 마이데일리 독점 보도에 따르면 세 배우는 4월 14일 제주도로 출발해 2박 3일 일정으로 첫 촬영을 마쳤다 고 알려졌어요. 이번 시리즈 콘셉트는 '일꾼' 으로, 제주도에서 가축을 돌보고 농장 일을 직접 체험하는 내용이 될 예정이라는데요. 이후에도 제주도 촬영이 몇 차례 더 예정되어 있다고 전해졌어요. 시리즈별 흐름을 보면 팬들이 왜 매년 기다리는지 바로 이해가 가요. 이 세 사람이 함께한 콩콩 시리즈, 벌써 네 번째라는 게 믿어지시나요? 콩콩팥팥 (2023년) : 농사 체험, 최고 시청률 5% 달성 콩콩밥밥 (2024년) : 구내식당 직접 운영 콩콩팡팡 (2025년) : 제주도 일꾼 콘셉트 첫 시즌부터 흥행을 이어온 프로그램이라 이번 시즌도 기대가 엄청 크죠. 제작은 에그이즈커밍 이 맡고 있으며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지만, 구체적인 편성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찐친 삼인방 케미, 왜 이렇게 좋을까 솔직히 이 세 사람 조합, 볼 때마다 진짜라는 게 느껴지지 않나요? 콩콩 4번째 시리즈 (2026년)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오랜 절친 사이로, 카메라 앞에서도 전혀 어색함이 없어요. 꾸밈 없는 티키타카 와 돌발 상황에서 터지는 리액션 이 매 시즌 화제를 만들어왔는데, 이번에는 제주도 자연 속 노동이라는 낯선 환경이 또 어떤 웃음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특히 이광수의 엉뚱한 행동력, 김우빈의 묵묵한 진행, 도경수의 예상 못 한 반응이 조화를 이루면서 매번 다른 재미를 선사해왔잖아요. 이번 제주도 일꾼 편에서는 또 어떤 조합이 나올지 팬으로서 너무 궁금합니다. 콩콩 시리즈가 걸어온 길 이번 시리즈 관전 포인트 방영 전이라 아직 공개된...

김우빈♥신민아,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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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여운이 컸어요. 신민아가 또 한 번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들었어요. "다시 태어나도 신민아로 태어나고 싶냐"는 질문에 O를 택하며 "다시 태어나도 나"라고 말한 거거든요. 이 발언이 2026년 4월 15일 ELLE KOREA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를 뒤집어 놓았답니다. 완벽한 외모 뒤에 숨겨진 솔직한 내면 이번 인터뷰는 ELLE KOREA의 이모지 인터뷰 코너였는데요. "사람들이 보는 나는 어떤 모습이냐"는 질문에 신민아는 "웃는 얼굴로 많이 보시는 것 같다"고 답했어요. 그런데 반전이 있었죠. "내가 보는 나"를 묻자 무려 👻 이모지를 선택하며 "머릿속이 복잡하고 정신이 없는 편"이라고 털어놓은 거예요. 인터뷰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들이었어요. "거울을 보며 아름답다고 생각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도 O를 선택했고요. 다시 태어나도 나, 리즈는 아직 "다시 태어나도 신민아 로 태어나고 싶냐"에도 당당하게 O를 눌렀답니다. 거기다 "내 리즈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생각하냐"에도 O라고 답한 거예요. 1984년생 신민아가 이렇게 자신 있게 리즈 갱신을 선언하다니, 진짜 멋있지 않나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태도가 화면을 통해서도 느껴지더라고요. 김우빈♥신민아 커플을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 텐데요. 2015년 지오다노 CF 촬영으로 만난 두 사람은 그해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어요. 10년 장수 커플, 결혼 후 더 빛나는 신민아 2017년 김우빈이 갑상선암 투병을 할 때도 신민아는 한결같이 곁을 지켰고요. 그 긴 시간이 쌓여 2025년 11월 결혼을 발표했고, 같은 해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예식을 올렸답니다. 2026년 1월에는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오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