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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대기실 비하인드 이후 시선이 쏠렸다 시선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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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BTS 진 정국 도쿄돔 신발도둑 사건으로 아미들이 난리 났답니다. 지난 4월 18일 도쿄돔 콘서트 2일차 대기실에서 포착된 귀여운 장난이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왔거든요. 정국이 진의 신발을 들고 서 있는 비하인드 사진에 팬들이 폭소 중이에요. BTS가 드디어 완전체로 도쿄돔 무대에 다시 섰답니다. 무려 6년 만의 완전체 도쿄돔 콘서트 라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ARIRANG 월드투어 일본 공연은 4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진행됐어요. 도쿄돔 완전체 귀환, 6년 만의 감동 무대 현장은 그야말로 눈물바다였다는 후문이 전해졌답니다. 군 복무를 모두 마친 일곱 멤버가 한자리에 다시 모인 감격스러운 순간이었죠. 해외 언론에서도 "BTS가 6년 만에 도쿄돔에 돌아왔다" 며 대서특필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어마어마했어요. 문제의 그 사진은 공연 2일차 대기실에서 찍힌 거랍니다.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어요. 마치 꽃다발이라도 된 듯 신발을 들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요. 진 정국 대기실 신발 장난, 비하인드 공개 팬들 사이에선 벌써 '낭만 신발도둑' 이라는 애칭까지 붙었답니다. 진의 반응 역시 폭소 포인트였다는 후문이에요. 맏형과 막내의 티키타카는 언제 봐도 사랑스럽잖아요. 진정국(Jinkook) 케미 는 아미들이 오래도록 사랑해온 관계거든요. 맏형 진 의 푸근한 장난기 막내 정국 의 애교 만점 장난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절친 케미 이번 신발 장난은 그야말로 진정국 케미의 정수를 보여준 순간이었어요. 군 입대 전 영상통화에서도 서로 장난치던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정국이 진의 신발 한 짝을 손에 들고 "형 신발 어디 갔어요?" 하면서 시치미 떼는 정국을 상상하니 웃음이 멈추질 않네요. 공식 인스타그램 반응 폭발,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