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골드랜드 박보영 이광수 다시 화제가 되는 흐름이다
예상보다 크게 번졌어요. 박보영이 세관원으로 변신해 1500억 금괴를 손에 넣는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4월 29일 디즈니+에서 공개된 신작 드라마 골드랜드가 바로 그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박보영 필모에서 처음 보는 범죄 장르라 개봉 전부터 화제가 엄청났거든요. 줄거리, 어떤 이야기일까 주인공 김희주 (박보영)는 평범한 세관원이에요. 연인 이도경의 부탁으로 밀수 조직의 금괴가 든 관을 그냥 통과시켜 줬는데, 그 금괴가 무려 1500억 원어치 였어요. 처음엔 두려움에 떨었지만 눈앞에 금괴를 마주한 순간 욕망이 깨어나고 말아요. "왜 내가 가지면 안 되는데?" 이 한 마디가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대사예요. 희주는 탄광촌으로 숨어들지만 밀수 조직, 비리 경찰, 동업자까지 사방에서 추격이 시작되죠. 박보영 파격 변신, 이 정도일 줄 몰랐다 과연 평범한 세관원이 1500억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을지, 스크롤이 절로 내려가는 전개예요. 솔직히 말하면 박보영 하면 도봉순이나 오마이비너스 같은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강했잖아요. 근데 골드랜드에서는 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어요. 제작발표회에서도 "웃음기를 지웠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변신이에요. 버석한 얼굴, 탁한 눈빛, 욕망에 물든 표정 박보영 팬이라면 낯설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 묘한 감정이 들 것 같지 않나요? 본인 필모에서 첫 범죄 장르 도전 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미 관람 이유가 충분해요. 이광수는 평소 예능과 코미디 이미지가 강한 배우잖아요. 근데 이번 골드랜드에서는 금니에 문신 까지 한 밀수 조직 간부 박호철로 등장해요. 엘리트 사이코패스 캐릭터인데 제작발표회 직후 SNS에서 "이광수 금니 지분 90%"라는 반응이 쏟아질 정도였어요. 이광수 금니 변신, 진심 안 무서운 척 못 하겠다 실제로 보면 진짜 소름 돋는다는 후기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