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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장미까지 불렀는데 72세 심수봉 최근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그냥 넘길 수 없더라고요.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까지 치며 불렀던 후배였습니다.” 평소 존경해 온 대선배의 노래를 무대에서 직접 소화할 만큼 팬심을 보여온 김다…

저 여자 내 앞에 내보내지 마 심수봉 왜 또다시 말이 나오는 걸까

처음엔 별거 아닌 줄 알았어요. 가요계 대선배 심수봉(71)이 축제 무대 도중 직전 순서로 공연한 후배 가수 김다현(17)을 관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비판해 큰 파장이 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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