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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배우 정우 이야기, 갑자기 분위기 달라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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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분위기도 심상치 않았어요. 오늘은 배우 정우 의 아주 특별한 소식을 들고 왔어요. 17년 전 영화 《바람》에서 보여줬던 그 '짱구' 가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번엔 주연뿐 아니라 각본과 공동연출 까지 직접 맡았다고 해요. 짱구 배우 정우 이야기 의 가장 큰 화제는 바로 감독 데뷔라는 점이에요. 정우가 직접 각본을 쓰고 오성호 감독과 공동연출을 맡았답니다. 오는 4월 22일 개봉 을 앞두고 있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정말 높아요. 제작은 팬엔터테인먼트와 영화사두중이 함께 했고, 배급은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맡았어요. 가제는 오디션 109 였다고 해요. 러닝타임은 약 95분으로 길지 않아서 부담 없이 볼 수 있답니다. 정우의 감독 데뷔작 짱구 개봉 임박 2009년 영화 《바람》 에서 자신의 실제 별명을 딴 김정국 역을 연기하며 주목받았거든요. 이번 《짱구》는 그 캐릭터의 20대 성인 버전 이야기예요. 《바람》의 비공식 후속편 느낌이라 그때 감동받았던 팬들에게는 선물 같은 작품이죠. 17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는 짱구라니 정말 뭉클한 기획이에요. 이번 영화 시놉시스가 진짜 공감 백배인데요. "99번째 오디션 낙방! 자빠져도 다시 한번!" 배우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부산 출신 29세 무명 배우 짱구의 이야기예요. 전기세 걱정하는 자취 생활 대사 실수와 서울말 실수 연애 밀당의 현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디션 도전기 출연진도 정말 탄탄해요. 정우 가 짱구 역을 맡았고, 정수정 이 연애 상대 민희 역으로 합류했어요. 정우의 학창 시절 별명이 바로 '짱구'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신승호 는 부산 고향 친구 장재, 조범규 는 룸메이트 깡냉이를 연기한답니다. 권소현, 현봉식도 함께하고요. 장항준 감독 이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카메오 출연해 웃음 포인트를 담당했다고 전해졌어요. 부산국제영화제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