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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이 괜히 눈길을 끌었어요. 오늘 진짜 심쿵한 소식 가져왔어요. 대한민국 국민 부부 손예진 현빈 의 애칭이 공개됐거든요. 바로 "여보, 자기" 백반기행에서 공개된 빈진커플 비하인드 2026년 4월 19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주 편에서 골프 프로 임진한이 출연했는데요. 임진한 프로가 손예진 현빈 부부의 평소 모습을 직접 전하며 화제가 됐답니다. 임진한 프로는 "손예진은 남자처럼 편안하고 털털한 성격" 이라고 했어요. 반면 "현빈은 조용한 스타일이라 두 사람 호흡이 너무 잘 맞는다" 고 평가했답니다. 정반대 성격인데 이렇게 찰떡궁합이라니, 진짜 천생연분이라는 말이 딱이죠. 가장 화제가 된 부분은 바로 애칭 변화 였어요. 임진한 프로에 따르면 연애하던 시절에는 서로를 "빈아, 예진아" 라고 불렀다고 해요.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풋풋함이 느껴지는데요. 연애 때와 결혼 후 달라진 애칭 그런데 결혼한 후에는 "여보, 자기" 로 애칭이 바뀌었다고 밝혔답니다. 임진한 프로는 "보기 좋다" 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졌어요. 연애에서 결혼으로, 애칭 하나에도 두 사람의 성장이 담겨있어서 팬들 심멎 포인트였어요. 두 사람의 인연 시작도 이번 방송에서 공개돼 눈길을 끌었어요. 손예진은 골프 3년 차였는데도 공을 한 번도 제대로 띄우지 못했다고 해요. 그래서 임진한 프로에게 레슨을 요청했는데, 청바지에 슬리퍼 차림으로 나타났다는 일화가 전해졌답니다. 1시간 집중 레슨을 받은 후 손예진이 "날 버리면 어쩌냐" 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하네요. 이후 현빈도 손예진을 통해 같은 프로에게 레슨을 받기 시작했고, 두 사람이 함께 필드를 자주 찾았다는 증언이에요. 골프 레슨으로 시작된 비밀 연애 영화 협상 (2018년)으로 처음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