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티에 청바지 입고 완벽 호흡 효리수 데뷔 마친 유리의 품격 있는 작별 인사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그냥 넘길 수 없더라고요.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유리(권유리·36)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
그냥 넘길 수 없더라고요.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유리(권유리·36)가 25년간 몸담았던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