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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24시간 갓생 하루, 지켜볼 포인트가 분명해졌다

구교환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구교환 24시간 갓생 하루, 지켜볼 포인트가 분명해졌다 이미지 1
구교환 24시간 갓생 하루, 지켜볼 포인트가 분명해졌다 이미지 2

요즘 가장 기다려지는 드라마 있으시죠?

구교환 24시간 갓생 하루, 지켜볼 포인트가 분명해졌다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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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자무싸, 정식 제목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인데요.

주연 구교환 의 캐릭터 일상이 공개되면서 진짜 난리가 났어요.

백수인 줄 알았는데 구교환이 연기하는 인물은 황동만 이에요.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준비 중인 예비 감독인데, 주변에선 그냥 "백수 아니야?" 소리 듣는 인물이죠.

그런데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 보니까 백수가 맞나 싶더라고요.

진짜 하루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보면 할 말 잃어요.

황동만의 꽉 찬 하루 황동만의 일상을 정리해보면 이렇게 돼요.

영화계 친구들,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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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시나리오 강의 (학생들한테 직접 영화 노하우 전수) 출장 뷔페 알바 로 생계 유지 (투잡 중이에요, 진심) 틈 날 때마다 영화 감상 하며 연출 영감 쌓기 작업실 돌아와서 본인 시나리오 '날씨를 만들어드립니다' 집필 이게 하루라고요.

"24시간이 모자란 갓생"이라는 말이 딱 맞는 거잖아요.

근데 왜 더 처절하냐면 황동만이 단순히 바쁜 인물이 아니에요.

'8인회' 멤버들은 죄다 성공했는데 자기만 20년째 제자리거든요.

시기도 나고 질투도 나면서, 그러면서도 "그래도 나는 괜찮은 인간이고 싶다"고 버티는 인물이에요.

이 대목에서 구교환 본인이 한 말이 또 레전드인데요.

"대본을 읽는 순간 내 일기장이 유출된 기분이었다" 고 했어요.

박해영 작가 + 구교환, 이 조합

배우 본인도 공감이 폭발했다는 거잖아요.

솔직히 저도 이 말 듣고 좀 찔렸어요.

이 드라마 극본이 박해영 작가 신작이에요.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쓴 바로 그분이요.

"무가치함과 싸우는 인간의 평화 찾기"라는 주제가 박해영 작가 특유의 감성이랑 딱 맞아요.

여기에 구교환이 붙었으니 이게 안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차영훈 감독 연출에

등 연기파 배우들까지 합류했으니 캐스팅만 봐도 믿고 보는 드라마가 됐죠.

구교환은 배우만이 아니에요.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으로 실제로 영화 감독을 병행하는 인물이거든요.

《D.P.》, 《킹덤: 아신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얼굴 알리고, 올해는 칸 영화제 초청작 《군체》 에도 이름을 올렸어요.

배우로, 감독으로, 작가로 실제 24시간이 모자란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황동만을 연기한다는 게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구교환이 황동만인 이유

그래서 이 캐릭터가 더 와닿는 것 같아요.

4월 18일 첫 방송 JTBC 모자무싸 는 오는 4월 18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이에요.

황동만이 어떻게 무가치함과 싸우는지, 20년의 기다림 끝에 어디로 가게 되는지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는 박해영 작가 전작들 다 정주행한 사람으로서 이번 작품도 진짜 기대되네요.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제일 궁금하세요?

댓글로 알려주시면 같이 얘기 나눠요.

여러분은 이번 구교환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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