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지금 다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난 이유
지금도 계속 말이 나오고 있어요.
레드벨벳 예리가 드디어 드라마 주연으로 첫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예리, 해녀로 변신한다


4월 14일 오늘, 예리(김예림) 가 새 드라마 아주르 스프링 의 주연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예리가 맡은 역할은 서안나 , 청소년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으로 부상 때문에 꿈을 잃고 통영 섬으로 내려와 해녀가 되는 인물이에요.
직접 해녀복 입고 바다에 뛰어드는 예리를 상상하니 벌써 설레네요.
상대는 '이소나 남편' 강상준 예리의 상대역은 배우 강상준 이에요.
요즘 미스트롯4 진 이소나의 남편으로 더 유명해진 그 분 맞아요.
아이돌에서 해녀라니, 솔직히 이 비주얼 조합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강상준은 드라마 재벌X형사 , 닥터슬럼프 ,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에 출연한 실력파 배우인데요.
이번에는 과거에 멈춰 버린 해남 윤덕현 역을 맡아 예리와 호흡을 맞춘다고 해요.
아주르 스프링, 어떤 이야기인가 아주르 스프링 은 장덕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힐링 청춘 드라마예요.
과거에 갇혀 살던 남자와 미래가 두렵기만 한 취준생 여자가 통영 한려해상국립공원 섬에서 만나는 이야기예요.
연출은 정헌수, 극본은 하진 작가가 맡았고 제작사는 오즈 아레나 스튜디오예요.
아이돌과 뮤지컬 배우 출신의 만남, 케미가 어떻게 터질지 정말 궁금하죠?
웹툰 원작 드라마화 성공 사례가 최근 부쩍 늘고 있는 만큼 이 작품도 기대를 걸어봄 직해요.
방송 정보 & OTT 편성 첫 방송은 2026년 5월 11일 밤 11시, MBN플러스 에서 볼 수 있어요.
같은 날 밤 11시 30분에는 웨이브 와 티빙 에서도 동시 공개될 예정이에요.
해외 팬들도 볼 수 있는데요.
아시아권은 Viu , 일본은 ABEMA 를 통해 서비스된다고 해요.
바다, 섬, 해녀, 해남이라는 키워드만으로도 벌써 힐링되는 느낌 아닌가요?
예리의 글로벌 팬덤을 생각하면 일본과 동남아 쪽 반응도 엄청날 것 같지 않나요?
2025년 12월 예리 캐스팅이 처음 알려진 이후 약 4개월 만에 주연 케미를 공식 공개한 거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어요.
예리의 첫 드라마 주연, 기대되는 이유 예리는 레드벨벳에서 막내로 사랑받아 왔지만,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꾸준히 주목받아 왔어요.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해녀 변신 은 단순한 설정이 아니에요.
부상으로 꿈을 잃은 청춘의 이야기라 2030 세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기에 딱 맞는 서사예요.
그것도 해녀 변신이라니, 이거 진짜 예상 못 한 조합 아닌가요?
"멈춰 있던 마음이 다시 흐르는" 이야기, 요즘 많이 지쳐 있는 분들에게 진짜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첫 주연 작품인 만큼 예리도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을지 기대가 되고요.
아주르 스프링 5월 11일 첫방, 다들 캘린더에 표시해 두셨나요?
예리의 해녀 라이프, 강상준과의 케미, 통영 바다 힐링 비주얼까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가득한 작품이에요.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제일 기대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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