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싫어서 연기과 진학했는데.. 얼떨결에 대박나버린 여배우 근황 수치 하나로 흐름이 바뀌었다
이후 반응이 달라졌어요.
과거 수험생 시절, 대학 진학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는 그녀.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대요.
"연극 영화과에 진학하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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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소 엉뚱(?)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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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로 연영과에 진학하게 되는데...
막상 그 결과는 대박이었죠!
이 독특한 사연의 주인공은 <작은 아씨들>
배우 왕빛나예요. "공부하기 싫어서.."
과거 왕빛나는 대학 진학을 앞두고 깊은 고민에 빠졌대요.
<내사랑 못난이> 등에서 활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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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대학을 가도 계속 전공 서적과 씨름하며 밤새 시험공부를 해야만 할 것 같았거든요.
그러다 문득 든 생각이 연기과에 지원해 볼까?였던 것!
그렇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원서를 넣었는데...
결과는 '합격'
물론 처음엔 연기에 대한 열정도, 관심도 크게 없었지만 막상 배우고, 무대에 오르다 보니 너무나도 재밌더래요.
연기과 진학했다가 데뷔까지?
그 길로 자신의 적성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본격적으로 배우의 꿈을 가지게 되면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되었죠.
사실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케이스인데요.
여러 단역과 조연으로 연기를 이어오다
2005년부터 <하늘이시여> <내사랑 못난이> 등 큼직큼직한 작품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거든요.
쭉 보다 보면, 생각보다 무명이 없던
당시 연기력 자체도 꽤나 안정적이었고, 악역부터 선역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었기에
대중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존재감을 알렸던 왕빛나!
공부하기 싫어 지원했던 연기과가 인연이 되어 지금의 배우 왕빛나가 있어다는 사실..!
다시 생각해도 정말 영화 같은 데뷔 스토리죠?
2002년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해
이미지 출처 - 왕빛나 SNS
최근 작품은 작년 방영했던 바니와 오빠들 출연을 끝으로 아직까지 소식이 없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는 그대로인 그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멋진 연기 보여주길 기대할게요.
여러분은 이번 공부하기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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