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이 장면이 시선을 끌었어요.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식 총출동 “불화설 재점화?! 윤보미가 결혼했다. 축하할 일이고, 기쁜 소식이다.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이미지 1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이미지 2

그런데 결혼식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이미지 3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이미지 4

사람들의 시선이 향한 곳은 있는 사람이 아니라 없는 사람이었다.

지난 16일 한서윤이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우리 보미 더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신부대기실에 모인 에이핑크, 홍유경까지 함께했다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이미지 5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없다 논란이 다시 살아나는 중이다 이미지 6

영상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함께 기념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 모두 환한 미소로 보미 곁을 지켰다.

윤보미와 에이핑크 멤버들이 신부대기실에서

홍유경의 등장이었다.

신부대기실에 함께 앉아 있었다.

더 눈길을 끈 건 2013년 팀을 떠난

공식 활동이 아니어도, 중요한 순간에는 함께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사실 하나가 많은 말을 대신해줬다.

손나은의 빈자리, 조용하지만 선명했다 반면 2022년 팀을 떠난 손나은의 모습은 영상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눈에 띄는 빈자리였다.

손나은은 지난 2024년 드라마 종영 인터뷰에서 "지금은 멤버들과 연락하지 않고 있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나쁜 사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각자의 길이 멀어진 것이라고 받아들이는 게 맞겠지만, 이날 결혼식에서 그 거리감이 다시 한번 확인된 셈이다.

홍유경은 왔고, 손나은은 오지 않았다. 탈퇴 순서가 아니라 관계의 온도 차이가 거기서 보였다.

9년 연애 끝에 결실, 음악으로 시작된 인연 윤보미는 이날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7년 에이핑크 곡 '내가 설렐 수 있게' 작업으로 시작됐다.

탈퇴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보미의 결혼식

그렇게 만나 연애를 시작하고, 2024년 4월 공개 열애를 선언한 뒤 약 9년간의 사랑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에서 에이핑크 멤버들은 직접 축가를 불렀고, 라도가 프로듀서로 있는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음악으로 시작된 인연이 결혼식까지 음악으로 채워진 날이었다. 있는 사람들의 온기도 충분히 따뜻했고, 없는 사람의 빈자리도 조용히 남았다.

그게 이날 윤보미 결혼식이 남긴 풍경이었다.

여러분은 이번 홍유경은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윤보미결혼 #에이핑크 #손나 #홍유경 #윤보미라 #에이핑크결혼식 #손나은불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 #한서윤 #라도프로듀서 #스테이씨 #언차일드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에이핑크우정 #내가설렐수있게 #에이핑크소식 #윤보미웨딩 #아이돌결혼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