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계속 말이 나오고 있어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여배우들의 ‘방부제 미모’는 늘 대중의 관심사다.
특별한 고가의 시술 없이도 일상 속 작은 습관을 통해 젊음을 유지하는 여배우들의 실전 관리법을 정리했다.


① 윤승아, 팩과 부종 관리의 생활화


올해 만 42세인 배우 윤승아는 피부과 시술 대신 매일 실천하는 습관을 비결로 꼽았다. 그는 아침저녁으로 저자극 보습 마스크팩을 10~15분간 붙여 수분을 밀착 공급한다.
또한, 혈액 순환을 돕는 반신욕 후 호호바 오일을 바르고 괄사 도구로 종아리를 마사지하며 부종을 관리한다. 몸의 붓기를 빼 얼굴선과 턱선을 살리는 것이 동안의 핵심이다.
배우 이지아는 하루에 1L가 넘는 물을 수시로 마셔 체내 수분을 채운다. 클렌징 단계에서는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마지막에 반드시 찬물로 10회 헹궈내 피부를 진정시킨다.
아울러 일상생활 중 늘 배에 힘을 주고 앉아있는 긴장 유지 습관을 통해 탄력 있는 자세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② 이지아, 수분 섭취와 찬물 세안


배우 고현정은 취침 전 정교한 4단계 루틴을 고수한다. 세안 직후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잡은 뒤, 탄력을 돕는 리프팅 세럼을 바른다.
이어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장벽 보호 성분이 함유된 나이트 크림을 얹는다. 마지막으로 두피 세럼을 정수리 위주로 발라 두피 보습과 진정까지 챙긴다.
④ 장미희, 모공 여는 '열(熱) 보습법'
③ 고현정, 체계적인 4단계 나이트 케어
배우 장미희의 핵심 비결은 피부 온도를 높여 흡수율을 극대화하는 '열 보습법'이다.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데운 따뜻한 물수면으로 얼굴을 찜질해 모공을 먼저 열어준다.
그 뒤 손을 따뜻하게 하거나 얼굴을 감싸듯 기초 화장품을 발라 성분이 깊숙이 스며들도록 유도한다.
④ 장미희, 모공 여는 열(熱) 보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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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한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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