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6 월드컵 프랑스 응원하러 간 티모시 샬라메
(데이비드 베컴과 투샷)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4시에 열린 2026 월드컵 4강전 프랑스 스페인 경기.
프랑스계라 오늘 프랑스를 응원하러
경기가 진행되는 텍사스까지 갔음.
트랙탑을 입고 얍실해보이는 선글라스를 쓴 멋쟁이 티모시 샬라메ㅋㅋㅋ
하지만... 응원하던 프랑스가 패배하고...ㅠ
같은 프랑스 스페인 경기 보러온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부부도 만남.
티모시 샬라메는 이름에서 티가 나다시피
근데 베컴 나이가 쉰을 넘었는데 아직도 멋있고 투샷에선 오히려 티모시가 밀린다...
선글라스 벗으니 미소년 느낌 살짝 나옴ㅎ
베컴 둘째아들 로미로도 티모시와 찍은 사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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