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이 괜히 눈길을 끌었어요.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 2021


SBS Plus,ENA


이번 주는 영수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었는데 나솔32기 빌런으로 등극 중이신 상철 덕분에 다른 에피소드들이 너무 조금 나왔어요.
그냥 솔직한데 악의는 없는 느낌 정도였어요.
이번 방송에는 지난 번 보다는 부드러웠고


영자와의 데이트에서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잘 이끌어가시고, 괜찮았어요. 막 딱딱하고 그렇지 않더라구요.
이런 형 있으면 인생 고민 상담도 잘해주고
술도 잘사주고 그러는데.
지난 시간까지 마이너수 영수로 등극하신 영수님
오히려 영수님이 이번 기수 최고의 인물이 되는 거 아닌가 몰라요. 영숙과의 스몰토크에서도 마이너수 같은 모습 전혀 없었어요.
영수님 가만히 보면 동네에 하나쯤 있는 정우성 닮은 형같아요
솔직함의 대명사 영숙도 영수 생각보다 괜찮네? 이럴 정도 였어요.
솔직해서 그렇지 나쁜 마음은 아닌거 같기도 하구요.ㅋㅋㅋ 예고편에서 영숙과 데이트 안나가고 영철과 술마시고 있던데 연애는 실패하고 우정을 쌓고 나가시는 건 아닐런지..ㅋㅋㅋㅋ 근데 영수 영철 잘 어울리지 않나요 브로맨스 ㅋㅋㅋㅋ 나솔32기 오늘 방송 미쳐버리겠던데?자격지심 끝판왕 상철 나솔32기 방송은 상철을 위한 방송인가요?
아님 정말 상철 캐릭터일까요. 이번주 방송은 정말 보는 내내 담...
여러분은 이번 음침함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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