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어린시절 졸업 사진만 봐도 이미 완성형인 미모인 여배우.


러브콜이 잇따랐고, 배우로 데뷔 전


당시 유명했던 기획사 '스타제국'에서 3개월 정도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었어요.
다양한 CF 광고를 찍게 되었고 이걸 계기로 배우로 전향하게 되었다고 해요.
그러다 2012년 드라마 <각시탈> 주인공 '오목단'역을 맡으며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바로 1994년생 나이 32세 배우 진세연입니다.
나무위키 프로필을 보면 본명이 '김윤정'이라고 나와있어요.
대한민국에 예쁜 여배우가 정말 많지만 그녀처럼 과거 사진과 똑같이 예쁜 자연미인 얼굴로는 독보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타제국 아이돌 연습생이었을 때 우연히


한편 진세연은 데뷔 초부터 '윤아 닮은꼴'로 유명했었는데요. 학창시절 별명도 '잠원동 윤아'였다고 해요.
과거 예능 '강심장'에서 윤아와 진세연이
"나랑 진짜 닮아서 깜짝 놀랐다" 라고 그녀의 예쁜 미모를 칭찬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쁜 것 같아요!" 라며 극찬을..
강호동은 MC를 오래했기 때문에 수많은 여배우, 여자 아이돌 등 연예인을 많이 봤을텐데 이런 극찬을 할 정도면 실물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예쁜가봐요 +.+
각시탈에서 진짜 너무 예뻤던 오목단.. 목욕신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요.
실제로 만나기도 했는데 윤아가 실물을 보더니
윤아와 닮은꼴이지만 롤 모델은 데뷔 때부터 쭉 '하지원'이라고 해요.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해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에 입학 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다고 합니다.
2016년엔 대하드라마 <옥중화>에서 첫 사극 주연을 맡았는데, 옥녀 역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그 해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어요.
2015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연애를 한 번도 안 해본 모태솔로라는 사실을 밝힌!
이 때가 진세연 나이 20대 초반이었었는데 안 해볼수도 있져ㅎ
근데 원래 진짜 존예는 연애를 잘 안 한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긴 한가봐요.
심지어 강호동이 진세연 얼굴을 보고
어느덧 30대 초반의 나이가 된 그녀.
여전히 너무 아름다운데 20대 땐 풋풋한 소녀의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성숙하고 여성스러움 가득한 분위기라 개인적으로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어요. 여름 휴가룩 패션
활짝 웃는 게 참 예쁜 진세연.
얼굴 이목구비가 워낙 뛰어나고 예뻐서 늘 메이크업을 거의 최소화 하는데, 러블리한 여름 휴가룩 원피스 패션에 화장을 수수하게 하니 오히려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 것 같아요.
여자 연예인 여름 휴가룩을 살펴보면 그냥 일반적인 민소매 원피스 패션같지만? 포인트가 한 두개가 아니에요.
가슴을 편안하게 잡아주는 주름 디테일,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짧은 기장이지만 그 위로 시스루 베일이 레이어드 되어있어 드레스같은 우아한 분위기까지 연출해 주거든요.
얼마나 예쁘면 중, 고등학교 시절에 연예 기획사에서
진세연은 키 167cm로 생각보다 키가 커요.
게다가 44kg로 꽤 마른 몸매인데 이렇게 여리여리한 그녀의 몸매를 더욱 여리하게 보이도록 하는 여름 휴가룩 패션이라 세상 찰떡으로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패션의 완성은 역시 예쁜 얼굴..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툭 걸치고 네일아트 또한 심플한 실버 펄로만 디자인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구요.
명품 브랜드 부쉐론 쎄뻥 목걸이로 럭셔리한 포인트도 잃지 않았어요:) 한국에선 조용히 사라졌는데..
미국에서 수지보다 예쁘다고 반응 뜨거운 연예인 여름 패션 아역배우 출신으로 2005년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한 여배우. 다양한 영화, 드라마로 연기력을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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