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스타 근황 탐색을 도와드리는 니니입니다 :)
오늘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홀로 캐나다 유학길에 오른 뒤, 토론토대·UBC·맥마스터대·웨스턴대·사이먼프레이저대 등 지원한 캐나다 주요 대학 5곳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일부 대학에서는 장학금 제안까지 받았다는 그는 개그맨 정종철의 아들 정시후의 이야기 입니다.
부모 없이 떠난 유학 정종철은 아들 시후 군이 고1 때 유학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로 떠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나라에서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했기에 걱정이 컸다고 전했습니다.
학업을 따라갈 수 있을지, 외롭지는 않을지 걱정했지만 아들은 부모의 예상보다 더 강하게 현지 생활에 적응했다고 합니다.
정종철은 아들이 혼자 학교에 다니고, 친구를 사귀고,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타국에서 스스로 생활을 꾸리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간 점을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우수 졸업의 성과 시후 군은 캐나다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우수학생 골드 코드, AP Academic Scholar, ‘Social Justice 12’ 과목 최고 성적상을 받았습니다.
정종철은 아들이 졸업식 무대에 올라 여러 상을 받는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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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정종철은 상의 개수 자체가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나 강요가 아니라, 아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낯선 환경에 적응하고 끝까지 해냈다는 사실이 더 큰 자랑이라고 말했습니다.
명문대 5곳 합격 시후 군은 토론토대학교 세인트조지 캠퍼스 사회과학대학,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맥마스터대학교, 웨스턴대학교,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SFU) 등 지원한 대학 모두에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고등학교 1학년 때 홀로 캐나다 유학…
UBC에서는 키네시올로지 전공으로 합격했으며, 맥마스터대에서는 2만5000달러, 웨스턴대에서는 4만 달러 장학금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가장 큰 자랑 정종철은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면서 “아빠의 걱정보다 훨씬 강한 사람”이었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습니다.
졸업식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미안함과 함께, 아들이 홀로 타국에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만들어 온 것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정종철은 상의 개수 자체가 가장 중요한…
고1 때 낯선 나라로 떠난 학생은 혼자 생활하며 학업과 진로를 준비했고, 고교 졸업과 다수 대학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정종철이 강조한 핵심은 합격한 학교의 숫자나 장학금 액수보다, 어떤 환경에서도 자기 힘으로 길을 만들어 가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는 점이었습니다.
UBC에서는 키네시올로지 전공으로 합격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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