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 좀 올려요 순자 잔소리 때문 이 순간 이후 평가가 달라졌다

댓글 반응도 심상치 않았어요.

피드 좀 올려요 순자 잔소리 때문? 나솔 31기 경수 사진 1000장 찍힌 날 폭풍 업로드

최근까지 인스타 피드가 비교적 잠잠했던 ‘나는 SOLO’ 31기 경수가 갑자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쏟아냈습니다.

그런데 이 폭풍 업로드의 배경을 보면 웃음이 나는데요. 시작은 순자의 귀여운 ‘잔소리’였습니다.

순자는 경수가 어깨에 고양이를 올려놓은 사진을 보며 고양이만 올리지 말고 “스토리 좀 올려라”는 취지의 말을 전했고, 커피를 어깨에 올리자 “커피만 올리지 말고 피드 좀 올리래”라며 팬들의 마음을 대신 전달했습니다.

팬들이 경수의 근황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셈이죠.

그런 순자의 말을 들은 것일까요? 경수는 이번에는 제대로 마음먹은 듯 사진부터 영상까지 연달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한꺼번에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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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많은 곳 대신 한적한 곳으로, 제대로 힐링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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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이번에 찾은 곳은 도심의 북적이는 장소보다는 비교적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교외 공간으로 보입니다.

경수는 평소 사람이 많은 곳을 힘들어해 한적한 곳을 찾는다고 이야기한 바 있는데요. 이번 사진에서도 복잡한 분위기보다는 여유롭게 자연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두 사람을 반겨준 특별한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고양이들과 강아지들이었죠. 순자 역시 “냥냥이들의 축복을 받은 하루였다..

₊˚ʚ 🐱 ₊˚✧ ゚.”라는 글을 남기며 이날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새끼 고양이에게 푹 빠진 경수, 팬들 “미래가 보인다”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경수가 새끼 고양이를 바라보는 모습이었습니다.

작고 귀여운 고양이를 한참 바라보고, 뽀뽀하며 다정하게 대하는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그 모습 자체를 흐뭇하게 바라봤는데요. 냥이들을 너무 귀여워하는 찐웃음의 경수입니다.

너무 행복해 보이죠. 새끼 고양이들이 진짜 귀엽네요.

“고양이 이뻐하는 모습에 미래모습이 그려졌다❤️🔥” “냥이들 뽀뽀해주는 영상 상준님 맘이 얼마나 다정하고 이쁘신지 감이와요😊” “키차이 설레고, 고양이 이뻐하는 모습 설레고, 투샷도 너무 좋고❤️” 라는 댓글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경수가 고양이를 귀여워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순자도 저렇게 귀여워해 줄 것 같다”며 두 사람의 모습에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상상까지 더했죠.

새끼 고양이에게 푹 빠진 경수, 팬들 미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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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티만 입어도 멋있을 수 있는 거군요!

다은님이랑 정말 잘 어울려요😍” “잘생겼다~~” “순수 커플~ 볼수록 너무 멋지고 예뻐요” “와,,, 진짜 느좋남의 정석👏👏👏” 이라는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두 사람이 이번에 찾은 곳은 도심의 북적이는…

“224일째” 아직도 풋풋한 순자-경수 두 사람은 어느덧 연애 224일을 맞았다고 합니다. 계산하면 약 7개월이 지난 셈인데요.

시간으로 보면 꽤 긴 기간임에도 두 사람의 분위기는 여전히 풋풋합니다.

함께 사진을 찍고, 고양이와 강아지를 보며 웃고, 한적한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는 오래된 연인의 편안함과 동시에 아직 설레는 연인의 풋풋함이 함께 느껴집니다.

인생 네컷 사진도 찍고요.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참 예쁘네요.

특히 “오래오래 행복하세영❤️ 항상 응원해용”이라는 응원처럼 두 사람의 예쁜 만남이 오래 이어지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도 고스란히 느껴졌는데요.

순자의 귀여운 잔소리에서 시작된 듯한 이번 경수의 폭풍 업로드.

사진 1000장이 아깝지 않을 만큼 고양이와 강아지,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며 힐링한 하루를 제대로 남긴 모습입니다. 연애 224일째에도 여전히 풋풋한 순자-경수.

앞으로는 순자의 말대로 경수의 피드에서 두 사람의 일상을 더 자주 볼 수 있을지도 궁금해집니다.

여러분은 이번 피드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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