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여기서 한 번 멈췄어요.
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2026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가운데 과거 방송 출연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며 온라인에서 때아닌 성형 논란이 불거졌다.
우서윤은 22일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26명의 경쟁자를 제치고 최고 영예인 진에 올랐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선’ 출신인 그는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꿈꾸고 있다.
수상 이후 우서윤이 16세였던 당시 tvN ‘둥지탈출3’ 출연 모습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앳된 과거 모습과 현재를 비교한 일부 누리꾼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성장 과정과 체중 감량, 화장과 스타일링만으로도 인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외모 변화만으로 성형 여부를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반박했다.
우서윤 본인이 성형 여부에 대해 밝힌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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