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소식, 생각보다 반응이 크게 이어지고 있어요.


박은빈 옷 어디 거야?


‘오싹한 연애’ 재벌 상속녀 패션 총정리
옷부터 보게 되는 순간이 있음ㅋㅋ
저만 그런 거 아니죠?
특히 ‘오싹한 연애’ 박은빈 패션 은 볼 때마다
“저 재킷 어디 거지?” “저 코트 진짜 예쁘다”
이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평범한 오피스룩보다는 클래식하면서도 화려한 재벌 상속녀 스타일 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요즘 드라마 보면서 스토리보다


저도 이런 스타일링을 보다 보면 비싼 브랜드를 전부 따라 입기보다는, 어떤 아이템을 활용했는지를 보는 편이에요.
이번 박은빈 패션에서 특히 눈에 들어온 포인트들을 정리해봤어요.
01. 발렌티노 체크 재킷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발렌티노 체크 재킷 .
재킷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한데요.
박은빈은 여기에 골드 이어링과 시계 정도만 더해 전체적인 분위기를 깔끔하게 정리했어요.
이런 체크 재킷 코디
귀신을 보는 호텔 상속녀 천여리 역답게
따로 액세서리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출근할 때 슬랙스와 매치하거나, 조금 더 여성스럽게 입고 싶다면 블랙 원피스 위에 걸쳐도 활용도가 높아 보여요.
02. 최재훈 핑크 드레스
핑크 컬러 오프숄더 드레스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였어요.
풍성한 깃털 디테일 덕분에 로맨틱한 느낌이 강한데, 여기에 브라운 장갑을 매치하면서 마냥 러블리하게 끝내지 않은 게 포인트.
특히 장갑 위에 반지와 팔찌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 이 인상적이었어요.
드레스가 화려할수록 액세서리는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오히려 이렇게 포인트를 확실하게 주니까 캐릭터가 더 살아나는 느낌.
블랙과 크림 컬러가 섞인 체크 패턴이라
03. 막스마라 체크 재킷
이번 박은빈 드라마 패션 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따라 해보고 싶었던 스타일은 막스마라 재킷이에요.
패턴이 강한 재킷 안에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스타킹과 가방까지 블랙으로 통일했는데요.
이렇게 패턴 아이템 하나 + 나머지는 블랙 으로 정리하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체크 재킷이 부담스러웠다면 이런 식으로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겠죠.
04. 에르메스 레더 코트
마지막은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에르메스 코트 .
가 좋은 이유는
베이지와 브라운 계열의 레더 코트에 비슷한 톤의 글러브를 더해 전체적인 컬러를 자연스럽게 연결했어요.
여기에 드롭 이어링을 더하니 포멀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재벌 상속녀룩 이 완성됐고요.
이번 박은빈 패션을 쭉 보면서 느낀 건 하나였어요.
꼭 명품을 그대로 따라 사지 않아도 체크 재킷, 레더 코트, 장갑, 골드 주얼리처럼 한두 가지 포인트 아이템만 제대로 골라도 훨씬 고급스러운 룩을 만들 수 있다는 것.
특히 가을 오피스룩이나 모임룩을 찾고 있었다면 이번 오싹한 연애 박은빈 패션 에서 힌트를 얻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저라면 일단 체크 재킷부터 찜해둘 듯해요.
여러분은 어떤 박은빈 패션이 가장 취향인가요?
여러분은 이번 박은빈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박은빈 #박은빈친구 #박은빈SNS #박은빈근황 #박은빈인스타 #박은빈페이스북 #박은빈영화 #어디 #거야 #전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