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요즘 불볕더위에 집이 제일 좋다고 느끼는 1인 입니다.
다행히 재미있는 드라마가 많이 나오는데,


다들 더워서 밖에 안나가셔서 그런지


드라마가 인기가 있어요 물론 내용도 재미있지만요.
워터밤 여신 권은비 덕분에
지난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두산의 경기가 있었어요

먼저 권은비는 흰색 민소매 톱에 짧은 두산 유니폼과 블랙 쇼츠로 마운드에 시구자로 섰습니다.
시구 후 권은비는 두산 베어스의 여름 축제 ‘두플래쉬’ 무대에서 워터 페스티발 공연을 했습니다.
권은비의 워터밤 말해 뭐하겠습니까
끝내줬지요. 왜 사람들이 권은비를 여름 여신, 워터밤 여신이라는 지 알겠네요.
잠실구장의 뜨거운 햇살이 조금은 가라앉았네요
이 정도 먹어야 "뼈말라 정려원"처럼 되는거야? 여름 기본 티셔츠 코디의 정석 내 이름은 김삼순을 기억하세요? 2005년 시청률 50%를 찍었던 언니들의 드라마.
김삼순이 또 딱 우리네 같...
여러분은 이번 와우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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