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50만원을 용돈으로 요구하는 딸 지금 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이 순간이 괜히 눈길을 끌었어요.

블라인드에 매월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하는 딸 에 대한 글이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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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A씨의 딸은 부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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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지 않다. 공부와 대외활동에 전념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공무원 A씨는 딸은 집에서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따로 월세도 들지 않지 않는다 했어요.

이유는 식비와 교통비, 꾸밈비, 데이트비 등이었어요.

그런 딸이 한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하고 있다구요

A씨는 딸에게 한달 용돈 150만원씩 주면 나는 노후를 포기해야 한다고 하며 이 요구를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이 된다고 했어요.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살거나 아르바이트를 해라. 150만원이 어디 땅에서 나오니. 식비 교통비는 그렇다 쳐도 꾸밈비, 데이트비 이걸 왜 달라고 하나.

대학생한테 저렇게 용돈을 준다는건 정말 숨이 막히는 거 같아요

이 글에 대한 다양한 댓글들이 달리기 시작했는데요

어려서부터 부모가 그렇게 키워온거 아닌가요. 부모의 희생 끝없이 요구하고 당연시 하는 자식들 나중에 부모 등골 휘면 쳐다도 안볼겁니다.

노후 생각해서 그런 자식은 딱 잘라내세요.

마음은 아프지만 이 댓글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들었어요. 공부만 하라고 부모가 다 해줄테니 공부만 해! 이렇게 키운게 아닐까 하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요즘 분위기가 워낙 그렇다 보니 충분히 가능성 있는 말씀입니다. 저렇게 희생해도 부모 노후는 책임 안질거다. 결핍이 성장의 기본이다. 라는 채찍질 같은 말씀도 있습니다.

그렇죠. 150만원이면 부모가 노후 준비도 해야할 텐데

자식이 원하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게 부모이지만 그렇다고 한계를 정해주지 않으면 오히려 자녀가 독립을 하지 못하고 관계가 더 좋지 않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김지석의 아버지는 25살이 되면 자식들을 무조건 독립을 시켜버리더라구요 등록금만 대주고 독립지원금으로 500만원과 필요한 물건들만 간소하게 준비를 해주었대요.

연봉 8000 직장인도 저만큼 안쓴다

자녀들은 나이가 들면 당연히 독립을 하고 경제적인 독립까지 노력을 하더라구요.

이홍렬도 자녀 지원에 대한 원칙을 세워서 하니 아이들이 독립적으로 살림을 꾸려나가려고 노력한다고 했어요.

쉽지 않지만, 자녀에게 꼭 가르쳐야하는 진짜 공부, 인생 공부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매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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