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2026 베니스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사랑 팀.
전도연 브이넥 파임이 화끈하고 깊지만 실루엣이 우아한 벨벳 드레스를 입은 전도연.
처피뱅 앞머리를 해서 그런지
우아함 속에 귀여움이 남아있네!
조여정 유니크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블랙 튜브탑 드레스를 입은 조여정.
2026 베니스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영화 가능한사랑 팀
헤어도 깔끔하니 예쁘구 오늘따라 미모가 더 빛나는 듯 하네!
깔끔한 주얼리와 더불어 드레스 초이스 완벽~!
(전도연, 조여정, 조인성, 설경구, 이창동 감독)
조인성
설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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