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입던 바지가 굿즈로? 진에어 예전과 완전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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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수명을 다한 객실승무원의 청바지 유니폼을 활용한 이색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였다.

진에어는 착용 기한이 지난 승무원 청바지 유니폼을 수거해 무선 이어폰 등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다용도 주머니 열쇠고리 ‘청키팟’을 제작했다.

진에어, 자원순환의 날 맞아 업사이클링 캠페인 진행. [사진=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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