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2026 베니스영화제에 참석한
브라질 여배우 마리나 루이 바르보사.
탑부분과 코르셋 부분의 자개 디테일이 익숙하다 싶었는데
우리나라 디자이너 미스소희의 드레스였음!
팔 들때마다 우아하게 휘날리는
지난번 칸 영화제에서도 그렇고 마리나가 미스소희 드레스 자주 입는 듯. 화려한 마스크와 드레스가 잘 어울린다.
드레스 자락이 너무 아름답네~
빛 받아서 더 반짝거리는 탑 & 바텀 부분. 마치 자개 드레스를 입은 인어공주 같음.
2026 베니스영화제 레드카펫에 등장한
마리나 루이 바르보사가 입은 드레스는 미스소희 2024 꾸뛰르 컬렉션에서 컬러만 바꿔 커스텀된 드레스~
미스소희 꾸뛰르 드레스 (마리나 루이 바르보사)
Miss Sohee Coture Spring Summer 2024
여러분은 이번 베니스영화제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드레스 #드레스친구 #드레스SNS #드레스근황 #드레스인스타 #드레스페이스북 #드레스영화 #등장한 #미스소희 #꾸뛰르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