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우아한 조여정 & 귀여운 전도연 (+조인성, 설경구)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받은 배우 조여정, 전도연, 조인성, 설경구
이 영화 감독이 누군가 했는데 이창동 감독이었네!
그리고 오늘 두 여배우의 스타일링이 우아하고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
반대로 조여정은 우아한 스타일링~
마침 옷도 블랙 & 화이트로 상반된 조합이라 더 눈에 띄고 예쁘네ㅋㅋㅋ
전도연 처피뱅 스타일의 앞머리가 귀여운 전도연. 드레스 탑부분의 타이 디테일도 예쁘다.
목걸이 없이 깔끔하게 반지 & 시계로 주얼리 스타일링한 것도 마음에 드네~
목걸이가 무척 볼드하고 포인트되네!
미소가 상큼상큼한 전도연. 앞머리와 어우러져서 너무 러블리하다.
조여정
화이트 컬러 튜브탑에 부츠컷 팬츠를 매치했다.
2026 베니스영화제에서
약간 초커같은 스타일.
새하얀 새틴 탑과 웻헤어가 잘 어울림. 우아한 여배우 같아서 아름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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