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커보이려고 욕심 부리다 워스트 선정.. 45세 연예인 수트 패션 최근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이 부분이 더 화제였어요.

곧 개봉하는 넷플리스 영화 <가능한 사랑> 제작보고회를 위해 배우 조인성, 조여정, 전도연, 설경구가 무대에 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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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라인업이 난리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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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 조인성 오빠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너무 잘생겼고 ㅠㅠ

1981년생 나이 45세인 조여정은 근접샷에도 1도 굴욕 없이 여전히 요정같이 예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앞머리는 깻잎머리 스타일로 깔끔하게 넘겼고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과 크롭 반팔 셔츠에 넥타이를 맨 수트 패션은 포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루엣이었는데요.

전신샷으로 보는데 뭔가 이상.. 신발 어디갔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웃겨보였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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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수트룩이 금방 '신발 실종룩'이 되어버렸어요..

차라리 부츠컷 바지였다면 덜 이상했을 듯 해요.

워낙 마른데다 얼굴이 작아서 뭔가 키 작아보이는 요정 느낌이 들잖아요.

10cm 정도의 높은 굽의 신발을 신는데, 이번 제작발표회에서도 굽 높은 구두를 포기 못하고..

조여정은 키 163cm으로 알려졌는데

이렇게 멋진 수트 패션을 워스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원래 비율도 좋은데 굽 높은 구두 때문에 키 커보이고 비율 더 좋아보이는 효과가 있긴 해요?

하지만 누리꾼들은 "신발이 안 보여서 유령인 줄 알았다" "얼마나 키 커보이고 싶었는지 감도 안 옴" "수트 패션 너무 예쁜데 신발 실종이 참 아쉽다" 라는 등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대인사나 시사회 등 공식 석상에서

신발 실종 수트 패션은 조여정뿐 아니었습니다.

전도연 또한 깔끔하고 포멀한 수트 의상을 입었는데 역시나 슬랙스 바지가 너무 긴 탓에 신발이 보이지 않았어요.

바지 길이가 조금만 더 짧았으면 신발도 보이고 좀 더 자연스럽고 멋진 아웃핏이 나왔을텐데..

일자핏의 슬랙스 팬츠가 신발을 다 가려버려서

전도연은 키 165cm라 굳이 키 커보이려고 노력 안 해도 됐을텐데요.

이날 제작보고회의 두 여배우 드레스 코드라 '블랙 수트'였던 것 같은데요.

전체적인 실루엣은 포멀 시크룩으로 참 멋졌지만 신발을 통째로 삼켜버린 바지 길이 때문에 워스트로 선정되어 더욱 아쉬웠던 것 같아요. 60살인데..

김고은이랑 같은 옷에 안 꿀린 여배우 롱스커트 패션 1984년에 데뷔한 여배우.

데뷔 이후 지금까지 쭉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고 키 164cm, 49kg 탄탄한 몸...

여러분은 이번 커보이려고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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