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화려하게 입었는데.. 청바지 입고 나타나 시선 강탈한 47세 여배우 요즘 들어 반응이 커지고 있다

분위기가 금방 달라졌어요.

이영애, 이정재를 비롯해 박찬욱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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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하지원, 이병헌.이민정 부부, 변우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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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들이 총 출동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서울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과에서 열린 행사였는데요.

SK 최태원 회장 도 방문해서 더 큰 화제가 되었죠.

TPO에 맞는 배우들의 멋진 패션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특히 하지원은 48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고급스러운 블랙 스커트 셋업으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실루엣을 보여주었고요.

유명 연예인들이 총출동한 대형 행사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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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이병헌 부부 또한 올블랙의 원피스, 수트 패션으로 TPO에 맞는 럭셔리한 무드를 선보였어요.

이 와중에 이민정 왜케 예뻐..

변우석 말해 뭐해요..

모델 출신답게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었음에도 외모 자체가 빛이나니 전체적으로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나이 51세인데

고급스러운 새틴 소재의 블라우스에 블랙 슬랙스로 깔끔하고 세련된 오피스룩 패션을 선보였는데 진심 30대 초반으로 보일 정도로 너무 동안이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동안의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세련된 아웃핏과 외모가 잘 어우러진 행사 패션이었습니다.

요새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신현빈 또한 시스루 소재의 민소매에 유니크한 패턴의 새틴 롱스커트로 마치 드레스라는 착각이 드는 럭셔리한 패션을 연출했어요.

이날 행사에 배우 임수정도 참석해 근황 소식을 전했는데요. 한동안 잘 보지 못한 배우가 더욱 반가웠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앞서 소개해드린 톱스타 배우들과는 달리 화려함이 1도 없는 수수한 패션으로 나타나 오히려 시선을 집중시켰어요.

패션뿐 아니라 헤어도 뭔가 대충 만진 듯 한? 메이크업 또한 거의 하지 않아 샵에 안 다녀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화려해 보이기까지 했어요ㅎ

정말 베이직 오브 베이직한 흰 셔츠에 그레이 컬러가 맴도는 와이드핏 청바지로 스타일리시한 꾸안꾸룩을 연출한 임수정.

패션 자체만 보면 세련된 가을룩이었는데요. 뭔가 TPO에 맞지 않는 느낌이죠.

흰셔츠에 롤업한 디테일,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 까르띠에 시계 포인트 등 전체적으로 봤을 때 꽤 괜찮은 스타일링이긴 했어요.

그냥 개인 SNS에 올린 일상 데일리룩 사진이었다면 큰 호평을 받았을 것 같은?

큰 행사장에서 너무 수수한 차림으로 나타난 임수정을 향해

와.. 30대 사진 아닌가요?

"옷이 너무 성의가 없다" "그래도 행사인데 청바지는 좀 아니다" "좀 건방져보인다" 라는 등의 비난이 있는 반면

"내추럴해서 오히려 보기 좋다:

"요즘은 청바지도 정장이다. 매력적이다" "충분히 격식을 갖춘 패션이다" 라는 칭찬 댓글도 있습니다.

행사장에 청바지를 입고 나타난 임수정 패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누군지 몰라봤다.. 갑자기 확 늙어버린 실물 여신 연예인 패션 최근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한 여배우.

분명 유명한 톱배우인데 얼굴만 보면 전혀 못 알아 보겠더라구요....

여러분은 이번 다들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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