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추석 개봉영화 4파전 <인턴>, <암살자(들)>, <타짜4>, <부활남> 흥행 매력 분석
올 추석 4편의 한국영화가 극장가를 두드릴 예정입니다. 장르적으로 다양한 건 물론, 올해 기대작이 대거 포진한 만큼 많은 분들의 만족을 채워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지난 추석 시즌 박스오피스 1위가 <보스>였다는 점에서... 이 정도 라인업이면 많은 분들이 만족할 만한 구성이지 않을까 합니다.
각 작품 소개와 함께 흥행에 성공할 것만 같은 매력을 소개하겠습니다.
1. 인턴 Previous image Next image 인턴 드라마 2026 김도영 감독: 김도영 출연: 최민식, 한소희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32분


개봉일: 9월 16일
흥행 포인트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은 영화 <인턴>의 리메이크판.
원작의 해외 흥행 1위 국가가 한국이라는 점에서 국내에서 유독 사랑을 받은 이야기 -대중적으로 호감도 높은 최민식 주연.
한소희 역시 30대 배우 중 미모와 연기력 모두 톱으로 인정을 받은 스타.
-12세 이상 관람가라는 등급과 대중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추석 시즌 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영화.
-<82년생 김지영>, <만약에 우리> 등 원작이 있는 작품의 흥행을 이끈 김도영 감독 작품.
불안한 점
-리메이크 영화가 지닌 한계. 원작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숙명. -미적지근한 시사회 평. 입소문 탈 수 있을까.
2. 타짜: 벨제붑의 노래


Previous image Next image 타짜: 벨제붑의 노래 범죄, 드라마 2026 최국희 감독: 최국희 출연: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상영시간: 129분 개봉일: 9월 23일
흥행 포인트
-'타짜' 프랜차이즈가 지닌 기대감. 원작 4편의 경우 실사화가 가장 기대된다는 소리를 들었던 작품.
-새신랑 변요한, 씬스틸러 노재원, '미친맛집'을 통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상당한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까지 화제성 높은 라인업.
-배우 데뷔 스윙스, 요즘 대세 윤경호 가세 역시 흥미를 자극할 요소. -상업영화에 일가견이 있는 최국희 감독에 대한 기대.
불안한 점
-전편 <타짜3>의 흥행 실패. 1편 이후 만족도가 높지 않았던 시리즈에 줄어든 화제성. -원작에서 크게 벗어날 가능성 존재. 실망감으로 인해 입소문 타지 못할 수도.
-12세 이상 관람가 <인턴>, <암살자(들)> 상대로 불리한 청불 등급. 3.
암살자(들) Previous image Next image 감독: 허진호 출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상영시간: 131분
개봉일: 9월 23일
흥행 포인트
-육영수 여사 피살 사건을 소재로 한 첫 한국 영화. 흥미를 자극하는 소재. -천만 배우 유해진 필두로 박해일, 이민호 등 화려한 스타 라인업 구축.
-현재 추석 개봉예정 영화 중 가장 대중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등 선보여 온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저력.
불안한 점
4. 부활남: 더 레드
-정치적 문제로 번질 경우 불안해질 수 있는 흥행 환경. -주연진 뿐만 아니라 조연진까지 화려한 스타 캐스팅, 자칫 독 될 수도.
Previous image Next image 부활남: 더 레드 액션 2026 백종열 감독: 백종열 출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일: 9월 30일
흥행 포인트
상영시간: 101분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 <김부장>이 만화 같은 설정도 대중적으로 흥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 만큼 <부활남>도 기대. -붉은 머리 구교환의 파격 변신.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왔지만 액션 히어로는 처음이란 점에서 호기심 자극. -올해 한국영화 중 액션이 부족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갈증 충족 예정.
불안한 점
-<독전2> 연출 백종열 감독, 이번에는 반전 평가 쓸 수 있을까. -웹툰 원작의 만화 같은 설정이 대중성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
이상으로 추석 시즌 개봉하는 한국영화 BIG4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네 작품 다 추석 시즌은 물론이고 올해 기대작인 만큼 전편 극장에서 관람해 보는 것도 어떨지 추천합니다.
과연 어떤 영화가 대중적으로 더 많은 선택을 받아 추석 시즌 위너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동시기 개봉하는 외화 중 눈에 띄는 작품이 없다는 점에서 한국영화의 흥행 상승세를 기대해 봅니다.
여러분은 이번 추석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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