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 부분이 더 화제였어요.
영화 미스 에이전트 속 산드라 블록을 오마주한 릴리 라인하트
매번 2000년대 초반 로맨스 영화 속
주인공 패션을 오마주 하고 있는 릴리 라인하트.
이번엔 미스 에이전트 속 산드라 블록이 입은 에르베레제 드레스 패션을 오마주했다.
영화에서 바로 요 장면! 메이크오버하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산드라 블럭.
신기한게 선글라스 한번 슥~ 잡는 것 까지
너무 똑같이 잘 구현했음. 그리고 일단 연보라색 밴디지 드레스를 입은 릴리 라인하트는 그냥 살아있는 바비 인형 그 자체.
미모가 너무나도 비현실적임...
산드라 블럭이랑 똑같음ㅋㅋㅋ 이 드레스는 커스텀 에르베레제.
한때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이 많이 입던
그 숨도 못쉬게 핏되는 드레스임.
드레스: HerveLeger Bandage Dress 신발: Bottega Veneta Stretch Leather Sandals 선글라스: Marc Jacobs Cat Eye Sunglasses
그리고 같은 날 오후에 입은 상큼한 레몬 컬로 홀터넥탑과 스커트 셋업.
베르사체 90년대 컬렉션이라네?
화사하고 밝은 컬러가 릴리 라인하트에게 너무 잘 받음.
몰랐는데 이 셋업도
자세히 보니 신발도 보라색으로 매치했네!
릴리 라인하트가 이번 신작 프로모션에 아주 사활을 건 듯 하다.
셋업: Versace 90s Vintage yellow set 신발: FemmeLA Sicilian Slipper 선글라스: Zimmermann Ellis Cateye Sunglasses
여러분은 이번 영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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