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와서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갑자기 반응이 확 커졌어요.

“요요 와서..?!” 나솔 33기 영수 식탐 논란에 지인 등판까지 정말 좋은 친구인데 안타까워 연애 프로그램을 넘어 예능 전체를 놓고 봐도, 출연자의 '식탐'이 이만큼 판을 장악한 사례가 있었나 싶다.

나는 솔로 33기 영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정작 그의 러브라인은 좀처럼 잡히지 않는데, 먹는 장면만은 회차마다 나솔의 화면을 채우고 있다.

수위가 점점 세지자 영수의 지인이라는 인물이 커뮤니티에 직접 글을 올렸다. 하고 싶은 말은 간단했다.

요요 와서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이미지 1
요요 와서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이미지 2

카메라에 담긴 모습과 실제 영수

요요 와서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이미지 3
요요 와서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이미지 4

사이에는 큰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의심은 별것 아닌 장면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였다. 짜장면에 후추와 소금을 더하는 독특한 습관이 먼저 눈총을 받았고,

탕수육이 늘 영수 쪽에 놓여 있다는 점도 슬며시 의혹거리가 됐다.

우유든 콜라든, 그가 손을 대는 순간 곧장 이야깃거리로 번졌다.

의심의 정점을 찍은 오리탕조차 남김없이 해치웠다. 뼈를 발라내는 손길은 군더더기가 없었고 국물까지 말끔히 비웠다.

짜장면 후추부터 오리탕 완식까지

요요 와서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이미지 5
요요 와서 지금도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궁금! 이미지 6

마지막 예고편에서도 데이트중 허니브레드로 또 한번 논란에 오르고 있다.

이 장면들만 이어 보면 식탐이 아니라 항변하기가 되려 궁색해지는 그림이다. 지인이 대신 전한 이야기

그 와중에 '제 신원을 밝힐 순 없지만 영수 좋은 친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다음과 같이 적었다.

"식탐 없습니다. 아마 나솔 나간다고 단기 다이어트하다가 촬영에 들어가서 요요 온 것 같습니다. 콩 하나도 나눠주고 나눠먹는 친구입니다.

TV 속 모습만 보고 영수를 판단하지 마세요.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방송 평가에 상심한 기색이 문장 곳곳에 묻어났다. 경찰복 사진과 사전미팅의 온도 차

스스로를 영수의 지인이라 밝힌

영수의 인상이 꽤 달라진다는 점이다.

경찰 제복을 입은 사진 속 영수는 지금보다 살집이 있는, 다소 통통한 얼굴이다.

반면 사전 미팅 영상에서는 오히려 홀쭉하게 빠진 모습이라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만큼 결이 다르다.

지인이 짚은 '요요'라는 단어가 괜히 나온 게 아닐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지점은 곱씹을 만하다.

짧은 기간 굶다시피 몸을 만든 뒤 요요가 찾아오면, 단순히 의지가 무너진 게 아니라 몸의 생리적 반응으로 식욕이 한층 세질 수 있다는 설명이 실제로 있다.

탄수화물과 칼로리를 급하게 조인 경우일수록 더 도드라진다고 한다.

사전 미팅 때의 마른 몸과 방송 속 왕성한 식욕 사이의 간극이, 지인의 해명에 어느 정도 설득력을 얹어주는 셈이다.

흥미로운 대목은 시점에 따라

배경을 보면 결이 또 달라진다. 영수는 88년생 38세, 직업은 경찰공무원이다. 지구대 10년차라는 이력이 알려지면서 '식탐이 아니라 직업병' 아니냐는 반응이 따라붙었다.

언제 떨어질지 모를 출동에 대비해 미리 배를 채워두는 몸에 밴 습관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한편에서는 글을 쓴 사람이 지인이 아니라 영수 본인 아니냐는 의심도 나왔지만, 식탐이 많다고 사람 됨됨이가 나쁜 것도 아닌지라 굳이 지인 행세를 할 까닭은 크지 않아 보인다.

따지고 보면 어떤 해명보다 확실한 증거는 앞으로의 장면일 것이다. 라이브 방송에서 영수 앞에 간식을 잔뜩 깔아둔다면,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진위가 가려질 참이다.

맛있는 부분만 손으로 쏙?! 영수의 허니브레드 먹성에 순자도 실소 "커뮤니티 반응 다시 시끌" 맛있는 부분만 손으로 쏙?!

영수의 허니브레드 먹성에 순자도 실소 "커뮤니티 반응 다시 시끌" ...

여러분은 이번 요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요요 #요요친구 #요요SNS #요요근황 #요요인스타 #요요페이스북 #요요드라마 #친구SNS #이별공감 #와서

Post a Comment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