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뻘이라더니 갑자기.. 탁재훈에게 저 어떠세요 근황 하나로 분위기 바뀌었다

반응이 생각보다 컸어요.

“저 어떠세요?” 탁재훈에게 갑자기 직진한 17살 연하 미녀 방송인, 누구길래

처음에는 그냥 예능에서 하는 농담인 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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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탁재훈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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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떠세요?”

이렇게 대놓고 물어보는데

더 놀라운 건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무려 17살 이라고 해요.

탁재훈에게 이렇게 거침없이 직진한 주인공은 ‘미녀들의 수다’로 얼굴을 알렸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방송인 구잘 이에요.

구잘은 에바 포비엘과 함께 유튜브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했는데요.

처음부터 분위기가 꽤 재미있었어요.

주변 반응이 더 난리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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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생인 구잘은 1968년생 탁재훈의 프로필을 보고 자신의 삼촌과는 한 살 차이, 어머니와도 불과 4살 차이 라고 말했거든요.

탁재훈도 순간 당황했는데.. 그런데 바로 다음 말이 반전이었어요.

“그런데 정말 너무 젊어 보여요” 나이 차이를 한참 이야기하던 구잘이 갑자기 분위기를 바꿉니다.

탁재훈에게 정말 너무 젊어 보인다고 하더니 곧바로

“저 어떠세요?” 라고 물어본 거예요.

저는 여기서 “어..? 갑자기?” 싶었어요 ㅎㅎ

시작은 오히려 나이 공격이었다..?

현장에서도 바로 환호가 나왔고요.

그런데 구잘의 직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나도 오빠보다 17살이나 어려” 탁재훈이 특유의 농담으로 받아치자 구잘은 오히려 “내가 무슨 나이가 많냐”며 자신이 탁재훈보다 17살이나 어리다 고 강조했어요.

그러면서 자신은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라고 당당하게 어필했고요.

처음에는 “우리 엄마랑 4살 차이”라고 하더니 몇 분 뒤에는 “그래도 내가 오빠보다 17살이나 어린데?”

여기까지만 보면 완전 삼촌 취급이잖아요 ㅎㅎ

미수다 ‘우즈벡 김태희’ 기억나나요? 사실 구잘 얼굴이 낯익은 분들도 많을 거예요. 과거 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이죠.

당시 ‘우즈벡 김태희’라는 별명으로도 알려졌는데요.

오랜만에 모습을 봤는데도 여전히 시원시원한 입담은 그대로더라고요.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를 만나는 게 로망이었다는 이야기도 꺼냈어요.

17살 차이인데 의외로 티키타카가.. 탁재훈은 이혼 후 여러 예능에서 돌싱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고, 구잘은 미혼이라고 밝힌 상황.

이 흐름이 너무 웃기더라고요 ㅎㅎ

그래서인지 두 사람의 17살 차이 티키타카가 더 화제가 된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어머니와 4살 차이라고 말해놓고 갑자기 저 어떠세요라니..?” 여기서 빵 터졌거든요 ㅎㅎ

물론 이날 두 사람이 보여준 건 예능에서 오간 유쾌한 호감 표현과 티키타카 였어요.

실제 열애나 교제를 의미하는 건 아니고요. 그래도 17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서로 농담 주고받는 모습은 꽤 자연스럽더라고요.

특히 구잘의 “저 어떠세요?” 이 한마디는 제대로 강했습니다 ㅎㅎ

여러분은 이번 갑자기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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