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얘기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어요.
지창욱 나나 파격 베드씬 드라마 스캔들 결말 최종화 리뷰 원작과 다른 마무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을 전편 관람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결말이 슬프고 여운도 남기지만, 앞서 주었던 지루함과 길게 늘린 스토리의 아쉬움을 달랠 정도는 아니었던 드라마였습니다.
뒤에는 상당히 파격적인 노출이 나오는데요. 설마 나나가 노출을 할까 하셨던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지창욱과 파격적인 베드씬을 선보입니다.
포스트는 <스캔들> 7~8화 리뷰입니다. 애절한 사랑 담은 베드씬 조원과 희연은 관계를 맺습니다. 조원이 조윤과의 내기에서 승리하는 순간입니다.
7화에 등장하는 이 베드씬이 아주 파격적입니다. 나나 뿐만 아니라 지창욱도 파격 노출을 보여줍니다.
나나가 배우로 커리어가 안정적인 편이고, 다음 작품이 넷플릭스에서 원톱을 맡은 드라마 <마데레사>입니다. 때문에 노출을 하지 않을 것이란 예측도 꽤나 있었는데요.
파격적으로 선보였습니다.
이제 조원은 희연을 지키고자 합니다. 왕이 희연의 죽음을 확인하는 걸 조원에게 맡긴 상황이라 위기인 두 사람입니다. 이에 조원은 희연을 도피시킬 계획을 세웁니다.


전반적으로 아쉬웠던 <스캔들>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드라마 <스캔들>이었습니다. 1~3화가 지루한 빌드업 과정을 보여줬고, 노출씬이 본격적으로 등장한 4화부터도 전개가 다소 루즈했습니다.
캐스팅과 캐릭터에서도 아쉬움이 남는데요. 손예진이 연기한 조윤은 요부 느낌이 상당히 약했습니다. 오히려 로맨스 드라마의 측면이 강했던 캐릭터였습니다.
손예진이 충분히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었을 것인데 설정이 다르게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요즘 폼 좋은 지창욱은 조원 역을 잘 소화했다고 봅니다. 다만 욘사마에 비하면 이쪽도 아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더 능글맞고 발칙할 수 있었는데, 역시나 이런 측면을 보여줄 장면이 적었다고 느껴집니다.
전반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드라마 <스캔들>이…


안희연 역의 나나는 배역이 배우와 어울리지 않는 이질적인 질감이 강했습니다. 나나가 도시미녀 스타일입니다. 사극에 어울리는 외모가 아닙니다.
그런데 정절녀 역할을 주어서 그런지 몰입이 잘 안 되었습니다.
요즘 폼 좋은 지창욱은 조원 역을 잘 소화했…
더해서 정지우 감독에게 찰떡 같은 소재라 여겼는데 의외였습니다. 아쉬움만 남긴 <스캔들> 리메이크였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지창욱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나나 #나나친구 #나나SNS #나나근황 #나나인스타 #나나페이스북 #나나영화 #파격 #베드씬 #스캔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