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확 바뀌었어요.
“한국에서 큰사람 될 것”…기안84 ‘네팔 동생’ 라이, 마침내 한국 대학생 됐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기안84와 깊은 우정을 쌓았던 네팔 청년 라이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카트만두에서 한국어를 공부해온 라이는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에 입학해 한국 유학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공항에서 전한 한국어 인사 네팔 출신 사업가 겸 배우 검비르는 5일 SNS를 통해 라이와 공항에서 만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올린 귀국 영상에 라이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지자, 직접 촬영한 다른 영상을 추가로 공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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