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겐 여전한 시크릿가든 현빈 한 장면으로 분위기가 바뀐 이유

이 장면이 시선을 끌었어요.

틈만나면, 예능 2024 SBS SBS "틈만나면"에서 틈친구로 현빈과 우도환이 출연했어요.

현빈도 우도환도 좋아하는 배우인데, 현빈은 우와!! 오랜만에 예능이네 하고 보고 있었지요.

현빈과 우도환, 유연석 , 유재석은 점심식사 후에 틈장소로 이동하는데 초등학생 아이들이 "너무 좋아" 하면서 덥석 안기더라구요

엄마에겐 여전한 시크릿가든 현빈 한 장면으로 분위기가 바뀐 이유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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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우도환, 유연석을 차례로 알아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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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친구가 "사진 찍어주시면 안 되냐. 누가 사진 좀 찍어달라"

오히려 유연석이 당황하며 "엄청 유명한 형인데 모르냐"고 했지만 꼬마팬은, "그러냐"고 하고선 자신의 스타들과 사진을 찍었죠.

하며 핸드폰을 건내준 이가 바로 현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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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사진을 찍어주었습니다. 이후에 꼬마팬 엄마가 아이가 찍어온 사진을 보고 또 방송을 보고 ㅋㅋㅋ

이 와중에 현빈은 아빠미소를 지으며

"방학 마지막 날! 할머니랑 점심 약속 가는 길에 엄청난 행운이.

아직은 어린아이라 말실수도 하고 횡설수설이었지만 예쁘게 봐주시길"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과 출연진분들 감사합니다" "사진작가 정체를 알고 엄마는.." "그래도 등짝 스매싱은 없었습니다"라고 덧붙였어요.ㅋㅋㅋ

이렇게 방송인데 카메라도 많을텐데

뭐 엄마에게는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가든이지만 아들에겐 유연석님, 우도환 배우님 훨씬 내 마음에 스타일 수 있으니까요 제가 서태지와 아이들 좋아할 때 울 엄마가 이미자 좋아하길래 왜 좋아하지, 누구지 했던게 생각이 나네요 각자의 연예인이 있으면 좋지요 뭐 ㅋㅋ

성격이 밝은 아이구나 하고 엄마미소로 보고 있는데

나혼자산다 제작진이 너무해, 이번 주 "샤이니 민호와 김신영"만 욕 먹으면 되나요? 불과 2주전까지만 해도 나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등 MBC 간판 예능에 나오면 성공한 연예인 인 것...

여러분은 이번 엄마에겐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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