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보는 분들도 많아요.
배우 고경표는 2010년 데뷔한 이후 열애설이 거의 나지 않은 남자 배우인데요.
그런 그가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로 당당하게 뽑은 여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소녀시대 출신 배우 윤아!


괜히 꽃사슴이 아니에요?


얼마나 예쁘면 '아프로디테'를 빗대어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
'융프로디테'라는 말이 딱 어울리긴 합니다.
윤아는 1990년생으로 나이 36세인데 웬만한 20대 여배우 쌉바르는 아름다운 미모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쁜 연예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러니 고경표가 '실물이 가장 예쁘다' 라고 자신있게 말했죠?
윤아는 얼굴만 예쁜 게 아니에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이 따로 없어


키도 거의 170cm가 되는 장신인데다 얼굴이 굉장히 작고 팔, 다리가 길어 비율 여신이라는 말도 있는데요.
그래서 그녀의 사복패션도 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패션도 찰떡으로 소화하기 때문!
이제 가을이라 윤아 가을 사복패션을 많은 여성들이 손민수하고 있는데요.
얼마나 예쁘면 아프로디테를 빗대어
가죽자켓에 화이트 맨투맨을 레이어드 해서 착용하고 여유로운 핏의 부츠컷 팬츠, 앞코가 뾰족한 슈즈로 시크하면서도 포멀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키카 커서 그런지 여유로운 핏의 박시한 가죽자켓이 잘 어울리는 것 같죠?
포멀하고 시크한 룩도 잘 어울리지만 여성스러운 스커트 사복패션도 존예임..
스쿨룩을 떠올리게 하는 오버핏의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 하고, 짧은 스커트와 니삭스, 귀여운 로퍼를 착용한 스타일링은 사랑스러운 그녀를 더욱 러블리하게 만들었어요.
융프로디테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
가을에 활용하기 좋은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 코디는 가장 따라하고 싶은 윤아의 사복패션이었는데요.
목폴라를 이너로 착용하고 포근한 느낌의 카멜 컬러 가디건, 언발라스한 A라인 스커트는 가을 여친룩으로 손색이 없었던!
캐주얼룩도 그녀가 입으면 다르다..
데일리로 입기 좋은 후드티에 짧은 쇼츠를 매치하고 힙한 무드의 워커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단조로움을 피한 멋진 사복패션을 연출했습니다.
특히 윤아가 드레스를 입으면 진짜
여기에 셀린느 가방을 착용해 럭셔리함까지 더함!
가을 모임룩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은 오버핏 자켓 + 와이드 데님팬츠 조합도 너무 예쁘죠?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인데 여기에 유니크한 발렌티노 가방을 통해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어요.
지금까지 고경표가 뽑은 실물이 가장 예쁜 연예인 1위에 빛나는 윤아 가을 사복패션에 대해 알아봤어요:) 얼마나 예쁘길래..
'제 2의 김희선' 실물 여신 1위 연예인 스트릿패션 1990년~2000년대를 풍미했던 최고의 여신 김희선.
1976년생 나이 50세로 지금도 여전히 너무 아름답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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