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 장면이 컸어요.
엄마 비욘세 똑 닮아 다행(?)인 블루 아이비 카터
어제 프랑스 파리에서 포착된
제이지와 비욘세의 첫째딸 블루 아이비 카터.
너무너무 엄마 비욘세 닮아서 신기하다. 어떻게 아빠 얼굴이 하나도 없지?
확대 사진 보면 이목구비가 비욘세 그 자체~
비욘세 10대 데스티니 차일드 시절 같음.
벌써 성인 같은 느낌 가득이네~
새삼 미녀인 엄마 비욘세.
다행(?)일지도ㅋㅋㅋ
패션도 힙한 블루 아이비 카터. 아노락에 패턴이 들어간 데님 팬츠를 입었다.
2012년생이라 만 14세인데
비욘세 둘째딸 루미 카터. 루미도 크면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
여러분은 이번 엄마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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