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작년 15년 만에 경북 영양군을 찾은 KBS 1TV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낸 인물이 등장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다.
영양군 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본선 무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모은 주인공은 일반 참가자가 아닌 2025 영양 고추아가씨이자 미스 경북 미(美) 출신 이유진이다.
영양 특산물 홍보를 위해 무대에 오른 그는 트와이스의 'What is Love?'에 맞춰 발랄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과 온라인 커뮤니티의 환호를 한몸에 받았다.
172cm의 훤칠한 키와 단아한 미모를 갖춘 이유진은 경북대 에너지공학부를 졸업하고 서강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 재학 중인 재원이다.
댄스부터 아나운싱, 골프까지 다재다능한 면모를 겸비한 그의 깜짝 활약상은 본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방영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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