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훌쩍 자라 이튼 칼리지에 입학한 영국 왕실 조지 왕자 갑자기 시선이 쏠린 이유 뭐지

처음엔 별일 아닌 줄 알았어요.

어느새 훌쩍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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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윌리엄 왕세자 입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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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현지시각으로 9월 7일인 오늘,

부모님과 함께 첫 등교한 조지 왕자.

벌써부터 키가 크네ㅋㅋㅋ

의젓한 모습으로 학교 가는 조지 왕자. 학부모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는 차분한 그린 컬러 드레스를 우아하게 코디했다.

영국의 명문 남학교인 이튼 칼리지에 입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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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윌리엄 왕세자도 기럭지가 길쭉길쭉! 근데 머리카락은 없어요...ㅠ 흑... 비록 아빠는 탈모지만... 세상 단란하고 사이좋아 보이는 웨일스 가족~

이튼 칼리지 관계자들 만나서 악수도 하고~ 본인이 다녔던 학교에 아들이 입학하니 윌리엄 감회가 새로울 듯하다.

첫 등교와 더불어 이튼 칼리지 교복을 입은 조지 왕자. 물론 엄마 아빠도 많이 닮았지만 내 눈엔 할머니인 다이애나비를 많이 닮은 것 같네!

장신인 엄마 아빠 닮아서 그런지

조지 키가 벌써 170cm를 넘는 것 같음. 성인 되면 190cm 훌쩍 넘는 거 아닌가?!

요 사진은 아빠 윌리엄 왕세자가 이튼 칼리지 입학한 둘째 날에 교복 입고 찍힌 사진. 붕어빵 같은 아빠와 아들ㅋㅋㅋ

31년 전인 1995년 9월 7일, 윌리엄 왕세자도 찰스 3세 & 다이애나비와 함께 이튼 칼리지에 입학했다.

이튼 칼리지에 입학한 영국 왕실 조지 왕자

그 시절... 전 세계 타블로이드지 1면을 자주 장식하는 금발 꽃미남 청소년이었던 윌리엄 왕세자.

지금 보니 너무 앳되고 애기다ㅋㅋㅋ 조지보다도 더 어려 보이네!

이튼 칼리지 입학식에서 아빠와 아들. 그리고 또 아빠와 아들~

조지 왕자가 2013년생으로 만 13세인데

2017년, 초등학교 입학하는 귀요미 조지왕자. 이 사진 보니까 새삼 조지 많이 자란 게 느껴진다. 이때는 진짜 애기네ㅋㅋㅋ

아빠 손잡고 첫 등교하는 날.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귀요미~

긴장한 와중에도 왕실 가족답게 위엄 있는 모습 선보이던 이 귀요미 꼬맹이가 이제 이튼 칼리지를 갔네! 쑥쑥 자라 곧 있으면 왕세자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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