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관련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데님 스타일의 파란샏 비키니를 입고

오션스 시리즈 프리퀄을 촬영 중인 마고 로비.
피지컬이 눈길이 안 갈 수 없는 피지컬.
금발헤어와 어우러져서 너무너무 핫걸이네~

사진이 좀 멀리서 찍혔지만 마고 로비의 밝고 환한 미소만큼은 잘 보인다.
한달 전만 해도 파리와 모나코에서 촬영 중이었는데
어느덧 프랑스 남부로 넘어왔네~ 1960-70년대 유럽이 배경인 듯 함.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오션스 시리즈
앞의 남자는 브래들리 쿠퍼 같음. 이범 영화의 주연이자 감독ㅋㅋㅋ
프리퀄 촬영장에서 포착된 마고 로비
원래도 예븐 마고 로비. 고전적인 스타일 참 잘 어울리는 마고 로비이기에 이번 영화도 무척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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