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의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베리굿 멤버 조현으로 활동했던

신지원이 영화 "카를로비바리"의 시사회에 참석했어요.
무대 인사 뒤 신지원 배우의 사진이 "카를로비바리"의 VIP 시사회를 더 핫하게 해줬습니다.
SNS상에는 신지원의 패션이 민망하다며
코디에 대한 원성이 있을 정도였어요.
도대체 어떤 의상이었나면. 버건디 컬러 골지 니트 원피스에요. 아시다시피 골지 니트 원피스는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스타일이잖아요.
말랐다고 해서 예쁘게 소화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어려운 원피스를 거기다 버건디 색상까지
신지원은 베리굿 때부터 멋진 몸매의 소유자 였지만, 문제는 이번 의상은 너무 딱 달라붙어 버렸다는 거에요.
그래서 치골뼈 굴곡이 도드라져 보인데다가 무대 조명까지 한 몫을 해버려서 민망한 의상이 되어 버렸다는것. 이 옷이 여간 까다로운 옷이 아니긴 해요.
네티즌들은 "눈을 의심했다, 코디가 안티냐, 좋은 몸매를 저렇게 민망하게 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어요.
신지원 덕분에 영화 시사회 홍보는 제대로 하긴 했는데 아쉬운 홍보였네요.
신지원님이 배우로 드라마 '학교기담 - 오지 않는 아이', '겨울 지나 벚꽃', '은수 좋은 날',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 '최면' 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란 거 기억하면서
이유는 신지원의 시사회 의상
앞으로도 멋진 배우로 다시 만나길 응원합니다.
볼륨감과 마름이 동시에 있어야 인정되는 스타일!
"데뷔 20년주년 투어 8일전 전면취소" 이게 뭔일이래, SS501 김현중, 허영생, 김규종 운다 울어 불과 8일 남았는데. 첫 현지투어 무대 취소소식.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다시 모인거라 더 안타깝네요.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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