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인영 지금 보니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갑자기 반응이 커졌어요.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예능 2026 SBS

비서진 서인영 등장, 이서진·김광규도 당황한 속옷 화보 촬영 이번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에는 서인영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고 하네요. 서인영을 만난 이서진과 김광규는 반가움도 잠시, 이날 해야 할 일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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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의 속옷 화보 촬영 현장을 수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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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었기 때문입니다.

평소 웬만한 상황에도 크게 흔들리지 않는 이서진이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서인영의 매니저에게 촬영 현장에서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전달받으면서 표정부터 심상치 않았다고 하는데요.

서인영이 촬영한 사진을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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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시작된 뒤에는 더 난감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옆에서 상황을 지켜보는 김광규까지 더해지면서

화보가 잘 나왔는지 세심하게 확인해 달라고 부탁한 겁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부탁에 이서진과 김광규도 어디에 시선을 둬야 할지 난감해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계속되는 인수인계와 예상 밖의 업무에 두 사람은 촬영 현장을 벗어나려는 모습까지 보였고, 급기야 “못 하겠다”는 말까지 나왔다고 하네요.

특히 서인영과 이서진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재미를 더할 것 같습니다.

서인영이 이서진을 부르자 이서진은 곧바로 “나는 아무 말도 안 했어” 라며 선을 긋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서인영의 거침없는 성격과 이서진 특유의 솔직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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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의 조합이 꽤 재미있어 보입니다.

속옷 화보 촬영이라는 예상 밖의 업무를 맡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과연 끝까지 서인영의 비서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이번 방송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면 중 하나가 될 것 같네요.

비서진 서인영 등장, 이서진 김광규도 당황한 속옷 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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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번 역시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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