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관련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어요.
베니스 거리를 런웨이처럼 활보하는 켄달 제너
(페기 선글라스)
알록달록 플로랄 패턴의 여리여리한 드레스를 입은 켄달 제너.
딱 유럽 느낌 나고 너무 예쁘네~
선글라스 슥~ 올리고 멀리 내다보는 켄달 제너 모습이 화보 같고 아름답다. 역시 파파라치 특화 셀럽~
동그란 바스켓백까지
친구들과 배 타고 떠나는 켄달. 켄달이 입은 드레스는 피비 파일로가 디자인한 셀린느 2017 컬렉션.
가방: Maison Ola Le Jane Bag
드레스: Celine Resort 2017
같은 날 저녁에는 반짝반짝한 블랙 드레스와 심플한 슬리브리스를 매치했음.
드레스 윗부분이 마치 스카프처럼 독특하네!
선글라스: Side Eye 223 Butler St Sunglasses
독특한 판초를 입고 베니스를 떠나는 켄달 제너.
판초만 독특한 게 아니라 선글라스 프레임이 진짜 독특해서 놀람.
그리고 오늘! 스케줄을 모두 마친 채
다크한 데님 팬츠를 코디했네! 가방과 신발은 모두 더로우 제품.
더로우 가방에 장미꽃 네 송이 넣어가는 낭만적인 켄달 제너ㅋㅋㅋ 스타일리스트 바뀐 것 같음.
켄달이 착용한 나비 모양의 독특한 선글라스는 1950년대 유명 미술 수집가인 페기 구겐하임이 자주 쓰던 선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아 재해석된 제품.
아페롤 스프리츠도 마셔주고~
나비 선글라스를 쓴 페기 구겐하임 사진.
켄달도 페기~ 하며 인스타 스토리 올렸네ㅋㅋㅋ
Safilo Peggy Guggenheim Sung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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