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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및 범인도피방조 혐의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가수 겸 배우 이루(본명 조성현)가 부상 속에서도 러닝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음주운전과 함께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가수 겸 배우 이루(본명 조성현)가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루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무릎 연골판 파열이지만 날 멈출 순 없어"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복 차림으로 달리는 영상 및 러닝 기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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