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여운이 컸어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영화 리뷰 ott 스타워즈 꿀잼 선사했는데 흥행 부진 이유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액션, 모험 2026 존 파브로 디즈니+가 올해 5월 개봉한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공개했습니다.
이 작품은 <스타워즈> 시리즈를 다시 살렸다는 평을 받은 디즈니+의 인기 스타워즈 시리즈 <만달로리안>의 극장판입니다.
<만달로리안> 시리즈가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만큼 큰 흥행이 예상되었는데요. 의외로 제작비 대비 2배 정도로 부진한 흥행 성적을 올렸습니다. 쉴 틈 없는 액션
흥행 성적 부진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작품이 잘 안 뽑혔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일단 저는 <만달로리안>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때문에 극장판도 기대가 컸습니다. 그 기대를 총족시킬 만큼 나왔습니다.


흥행이 부진했던 이유


<만달로리안> 시리즈의 인기를 고려했을 때, <만달로리안과 그로구>의 박스오피스 부진은 다소 의외로 느껴졌습니다.
시리즈가 지닌 매력을 스크린에 구현하는데 성공했고, 지루할 틈을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다이만 없었을 뿐, <스타워즈> 하면 떠오르는 매력 포인트를 잘 담아냈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입니다.
흥행 부진에 대해서는 몇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먼저 <스타워즈> 시리즈 팬분들의 불만입니다. 앞서 시퀄 3부작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7년 만에 극장 개봉작으로 선보이는 장편이 <만달로리안> 시리즈의 외전입니다. 인기가 보장된 시리즈로 돈벌이에 나선다는 인상을 주기 충분했다고 봅니다.
반감을 산 겁니다.
<만달로리안> 시리즈의 인기를 고려했을 때…


앞서 <만달로리안> 시즌3의 평이 아쉬웠던 점도 한몫을 했습니다.
극장판이 엄청 좋고 신선한 재미를 준 것이 아니라, 기존에 익숙했던 만달로리안 시리즈의 맛이라 굳이 스크린을 향할 이유도 적었고 말이죠.
팬 충성도가 높은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가 아니고서야 극장판을 선보였을 때 효과가 크지 않음이 입증되었다고 봅니다.
흥행 부진에 대해서는 몇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개인적으로는 만달로리안의 재미를 논스톱으로 관람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액션 모험 SF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스타워즈 시리즈를 몰라도 이 한편으로 충분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라고 봅니다.
여러분은 이번 만달로리안과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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