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크게 번졌어요.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과
US 오픈 테니스 경기 보러 간 브래드 피트
어딜가나 함께 다니는 브래드 피트와 29살 연하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
이네스는 캐리 브래드쇼가 입어 아이코닉해진
이번엔 US 오픈 테니스 경기 보러 갔네~
환갑 넘은 나이가 가늠되는 브래드 피트.
거상해서 젊어졌지만 흰수염은 어쩔 수 없는지
피케 셔츠 잘 어울리네~ 진지한 표정으로 테니스 경기 관람하고 있음.
뉴스페이퍼 드레스를 입었고
근데 브래드 피트, 팔에 이렇게 타투 많은지 첨 알았음!
브래드 피트는 꾸러기처럼 모자 뒤로 씀ㅋㅋㅋ
뒷줄에 있던 관객들과 셀카도 찍어주고~ 안젤리나 졸리와 낳은 친자식들도 더이상 안 만나고 양육비도 안주지만...
여자친구 이네스 드 라몬과는 달콤한 데이트를 즐기는 브래드 피트.
여러분은 이번 여자친구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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