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크게 번졌어요.
배우 김소현 & 김유정은 1999년생 나이 27세로 동갑내기 여배우죠.
김유정은 2003년 데뷔, 김소현은 2008년 데뷔로


둘 다 아역배우 출신이자 국민 여동생 출신!


이제 대 배우로 성장한 그녀들의 근황이 하루 차이로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어요.
어릴 때 예쁜 얼굴 그대로 잘 자란(?) 김유정은
강남구 신사동 한 포토월에 참석했어요.
화사한 베이지 컬러의 니트와 짧은 아이보리 플레어 스커트로 러블리한 패션을 연출했는데요.
깔끔한 칼단발 헤어도 어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길고 매끈한 다리를 어필했는데..
일본 패션 브랜드 국내 론칭 기념 차


전체적인 실루엣이 많이 아쉽다는 평이에요.
통통한 느낌을 주고 짧은 플레어 스커트에 화이트 구두 매치가 촌스럽다는 혹평.
청순하면서도 힙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 모두 섭렵하고 있는 배우인데요.
그동안 공식 석상에서는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의 여성스러운 무드로 늘 멋진 사복패션을 자랑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번 올 화이트 패션은 뭔가 부해보이고 단점을 부각시킨 느낌이라 더 아쉬워 하는 듯 해요.
워스트 패션에도 얼굴이 다했다..
높은 하이힐의 흰색 구두를 매치해
사실 이렇게 예쁜 얼굴이면 아무리 촌스러운 패션이라도 감다살이 되죠ㅎ
앞머리 엎는 이런 단발머리도 아무나 안 어울리는데 김유정이기에 고급스럽게 소화한 듯 합니다.
배우 김소현은 다음 날 10일, 성수동에서 열린 향수 브랜드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팝업 행사에 참석했어요.
김소현 역시 아역 시절의 사랑스럽고 청순한 예쁜 얼굴 그대로 잘 자란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죠.
이날 행사에서는 고급스러운 실크 새틴 소재의 홀터넥 드레스에 민트 컬러 구두로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가을 니트는 너무 두껍고 부해보여서
흑발의 긴 생머리와 화이트 컬러의 새틴 드레스 패션은 그녀의 예쁜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하며 호평을 받고 있어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라 구두는 민트 컬러로 선택한 게 신의 한 수!
김소현도 진짜.. 어쩜 어릴 때 예쁜 얼굴 그대로 컸을까요.
그녀의 스타일은 헤어, 메이크업, 코디 모두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주는 게 큰 특징인데요.
얼굴 자체가 워낙 작고 예쁘기 때문에 최대한 안 꾸미는 게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 같아요.
김유정은 아역 배우 시절의 러블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 중 하나인데, 그래서 이런 공식석상에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실루엣의 새틴드레스를 선택해 여신미를 잘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답니다.
김소현 & 김유정
두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는 각각의 다른 매력으로 성장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달라 취향도 갈리는 것 같아요.
여러분의 취향은 어떤 여배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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