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영화 촬영장에서 남편과 포착된 엠마 스톤
2027년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새로운 영화 The Catch를 촬영 중인 엠마 스톤.
웬 키 큰 남자가 엠마랑 있길래
누구신지 했는데 데이브 맥쿼리, 이 영화의 감독이자 엠마의 남편이었음.
셔츠에 니트 베스트를 입고 데님팬츠를 매치한 엠마 스톤. 엠마는 이런 일상복 잘 어울리드라... 옷빨이 너무너무 좋음~
지도 받고 다시금 연기 들어가는 엠마 스톤~
감독이기에 디테일을 지도하는 데이브 맥쿼리.
정원 다듬는 장면인가봄ㅋㅋㅋ
이번 영화 로맨틱 코미디라 했는데
다음 컷에선 브라운 컬러 가디건과 네이비 팬츠를 매치한 엠마 스톤.
보라색 모자 쓴 사람은 데이브 맥쿼리. 엠마 얼굴이 근데 10년 전 라라랜드 때랑 똑같음.
남편과 아내가 작품을 같이 하네!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네~
여러분은 이번 영화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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