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2개에 고3 며느리 집에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했다가 싸가지 된 며느리예요|무슨 일이 있었나?

핵심 내용

세상을 살다보면 나의 배려와 관심과 상관없이 흘러갈 때가 많습니다. 네이트판에 올라온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했다가 싸가지 된 며느리예요" 사연에서 시어머니는 집에서 30분 내외로 살고 계시고, 종종 집에 오시곤 합니다. 작년에 시아버지 돌아가신 후에는 매주 오시는 편인데 며느리는 어머니 적적하실 까봐 식사도 차려드리고 과일도 깎아드리곤 했대요.

방2개에 고3 며느리 집에 자고 가겠다는 시어머니 거절했다가 싸가지 된 며느리예요|무슨 일이 있었나?

참고로 며느리는 워킹맘입니다

참고로 며느리는 워킹맘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시어머니가 집에 오시면 주무시고 가신다고 했대요 며느리 아니 아들 가정은 방2개 짜리 집에서 살고 있어요.

방1개는 고3 아들이 생활하고 있구요. 처음에는 몇 번 주무시게 했는데 곧 수능이잖아요. 고 3 아들이 어머니가 오시면 거실에서 자느라 잠을 설치고 코피까지 쏟았대요

참고로 며느리는 워킹맘입니다

며느리는 어머니~ 수능 끝나면 자주 오세요

며느리는 어머니~ 수능 끝나면 자주 오세요.

대신 저희가 자주 갈게요 했대요 시어머니 표정 변하더니 짐 챙겨 가버리고 시누이가 전화와서 싸가지 없다고 "너도 늙어봐라 니 며느리가 너 똑같이 내쫓을거다" 라고 폭언을 했다는 거에요.

남편은요? 아무말도 안한대요 엄마한테 서운해하지 말라고 하면서 누나에게는 한마디도 안한대요.

정말... 시어머니가 신경쓰였던 며느리는 주말에 반찬까지 싸들고 갔는데 문을 안열

정말... 시어머니가 신경쓰였던 며느리는 주말에 반찬까지 싸들고 갔는데 문을 안열어준대요. 문자까지 드렸지만 답 없음. 돌아오는 길에 눈물이 난다고 ...

아..같이 맘이 아프네요 퇴근하면 어머니네 또 들러본대요. 이 글을 네이트 판에서 본 많은 사람들이 남편을 그 집으로 보내라.

괜찮은 생각인 거 같네요

괜찮은 생각인 거 같네요. 그냥 둬라. 이건 시누가 말려야 하는 건데 할말큼 했다 신경쓰지 마라. 사람 사이에도 선을 필요하다. 나의 친부모도 그렇다.

남편에게 제대로 이야기 해라. 지금이 시댁과의 선을 만들 기회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시누는 선을 넘는 다면 차단 강추 물론 시아버지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안쓰럽기도 하고, 시누도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겠지만

서로의 상황들을 더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한 듯 싶습니다만

서로의 상황들을 더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한 듯 싶습니다만.

"친정방문 월2회, 명절시댁우선 하라는 결혼조건" 웨딩홀 위약금 300만원이 아깝지 않은 파혼 친정 방문은 월 2회, 월급은 남편이 관리 예비 시어머니 결혼 조건에 결국 파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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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느리는 어머니~ 수능 끝나면 자주 오세요.
  •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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