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내용
뉴욕으로 돌아간 제니퍼 로렌스 패션 파리패션위크 디올쇼에 참석한 후 뉴욕으로 다시 돌아간 제니퍼 로렌스. 지난 10월 1일, 캐주얼한 패션으로 일상생활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쨍한 노란색 가디건과 포도색 나시의 조합이 심상치 않다. 디올 앰버서더지만 가방은 디올 아니고 선글라스만 디올ㅋㅋㅋ
신발: Premium Classic Slip on 가방: Gimaguas
신발: Premium Classic Slip on 가방: Gimaguas Brown Laia Pocket Bag 선글라스: Dior Oblique B1I Shiny Black Butterfly Sunglasses 다음날인 10월 2일에는 카키팬츠를 입고 외출한 제니퍼 로렌스.
바람에 머리가 왕창 휘날리는 모습이 넘 귀엽고 웃김ㅋㅋㅋ 나시는 심플한데 함께
바람에 머리가 왕창 휘날리는 모습이 넘 귀엽고 웃김ㅋㅋㅋ 나시는 심플한데 함께 매치한 가디건이 독특하다.
양쪽에 달린 기다란 끈이 마치 스카프 같은 느낌
양쪽에 달린 기다란 끈이 마치 스카프 같은 느낌.
가방: Gimaguas Brown Laia Pocket Bag 선글라스: Dior
가방: Gimaguas Brown Laia Pocket Bag 선글라스: Dior Oblique B1I Shiny Black Butterfly Sunglasses 신발: Archies Footwear Arch Support Flip Flops in Black
같은 날인데 옷 카키 가디건으로 갈아입고 남편 쿡 마로니와 외출 나왔음
같은 날인데 옷 카키 가디건으로 갈아입고 남편 쿡 마로니와 외출 나왔음. 새삼 키 큰 제니퍼 로렌스 남편.
제니퍼가 입은 가디건이랑 머플러에서 은은하게 가을 느낌 나고 예쁨.
핵심 정리
- 신발: Premium Classic Slip on 가방: Gimaguas Brown Laia Pocket Bag 선글라스: Dior Oblique B1I Shiny Black Butterfly Sunglasses 다음날인 10월 2일에는 카키팬츠를 입고 외출한 제니퍼 로렌스.
- 바람에 머리가 왕창 휘날리는 모습이 넘 귀엽고 웃김ㅋㅋㅋ 나시는 심플한데 함께 매치한 가디건이 독특하다.
- 양쪽에 달린 기다란 끈이 마치 스카프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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